'왕좌의 게임 - 얼음과 불의 노래'의 시즌 3이 방영되고 있다.

시즌1에 홀딱 반해 대책없이 책 1편을 읽어나갔지만,
겁없이 원서로 도전한 탓에 내가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가끔 의문이 들 때가 많다.

하여,
이쯤에서 혹시라도 드라마를 보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얼.불.노'를 이해하기 위한
쌩기초 자료를 몇 개 적어보려 한다.

그 첫번째는, 바로 세력도 (혹은 지도)다.

이 이야기는 시대미상의 가상의 왕국 웨스테로스섬이 배경이다.
(그러나 우리는 익히 짐작할 수 있다. 그 배경이 바로 중세 영국이라는 것을...
7왕국이 수도인 킹스랜딩 철왕좌의 주인을 중심으로 각 세력이 군웅할거하는 영주국의 형태를 띠는 것은,
바로 중세 혹은 그 이전 영국의 모습이며, 북벽 너머의 황량한 대지는 스코트랜드를 빗대고 있음을...)

여튼, 이 세계관을 이해하는데에는 각 주요 세력이 어떠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지를 아는 것이 첫번째 관문이므로...
아래 지도를 참고하시라.
(이해의 편의상 소리나는대로 우리말로 옮겨적은 것이니 발음을 드라마 보면서 각자 숙지하시길.. ㅠㅠ;; 쿨럭)


이게 현재 펼쳐지고 있는 웨스테로스의 주요 가문들과 그 근거지이다.


이제 대충 어떤 동네가 누구땅인지 알았으면, 그 주인들을 살펴보자.

등장하는 주요 가문들과 그 가문의 문장, '가훈' 정도 되나?
모 이렇다.

 

 

왼쪽부터 설명하자.

먼저 이 이야기의 주인공처럼 등장하는 스타크(Stark)

가훈은 '겨울이 온다!' / 문장은 다이어울프 (늑대는 늑댄데 겁나 크고 똑똑하고 용맹한...)

 

시즌 1에 등장했던 에다드 스타크의 가문으로, 그의 사후
맏아들 롭이 이끌고 있으며, 아래로 산사, 아리야, 브랜, 릭콘이 있고,
서자인 존 스노우...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성도 물려받지 못한 비운의 주인공)
미망인 케이틀린은 '툴리'家의 맏딸로, 여동생 리사는 '아린'家의 前수장 '존 아린'의 미망인이다.

참고로, 웨스테로스에서는 한 계절이 몇 년, 몇 십년씩 계속된다고 한다.

아직 겨울은 오지 않았지만, 곧 혹독한 겨울이 닥칠 것이다... 그러므로 대비하자.... 해서 가훈이

Winter is Coming!

 


다음은 아린(Arryn).

 가훈은 '높게, 명예롭게' / 문장은 독수리 (인지.. 매인지... 여튼 새)

 

시즌 1에 말로만 등장했던 전 수관(King'g Hand) 존 아린의 가문으로
미망인 리사는 '툴리 家'의 둘째 딸, 아직 어린 '로빈 아린'이 수장이 되자 실질적인 섭정의 노릇을 한다.
남편이 라니스터에게 독살되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으나, 라니스터를 두려워해 두문불출, 꼭꼭 숨어 있다.


다음은 툴리(Tully).

 가훈은 '가족, 임무, 명예' / 문장은 숭어 (인지 송어인지 여튼 물고기)

스타크家와 아린家에 각각의 딸을 출가시킨 미망인 전문 가문이자
反라니스터 세력의 처가.
브린든 툴리 (일명, 블랙 피쉬)는 케이틀린과 리사의 삼촌으로 본래 리사를 돕다 전쟁이 나자 케이틀린을 도와 참전.


다음으로 그레이조이 (Greyjoy).

가훈은 '우리는 씨를 뿌리지 않는다' / 문장은 크라켄 (일종의 대왕 오징어)

 


강철군도의 파이크를 근거지로 한 전형적인 반골세력.
로버트 바라티온에 반기를 들었다가 바라thㅣ온, 스타크 연합군에게 작살나고 맏아들 thl온을 스타크에 볼모로 내어줌.
수장인 발론은 오랜기간 스타크가에 잡혀있던 thㅣ온을 믿지 못하고 딸인 이아라를 실질적인 후계자로 삼음.

 

그 담이 公敵 라니스터 (Lannister).

 

 
가훈은 '우리의 울부짖음을 들으라!' / 문장은 사자 (인데 집안 사람들처럼 외모가 출중함)

 


수장인 타이윈이 실질적인 왕국의 실권자로 겁나 부자 가문. (부자가 나라를 다스린다. 권력은 돈에 따라온다.... 어디서 많이 본 건데.....)
맏아들 제이미는 전왕조의 미친왕 애리스 타르가르옌을 살해한 덕에 '왕도살자, 킹슬레이어'로 불린다.
쌍동이 여동생인 써씨 (로버트 바라thㅣ온의 왕비)와 그렇고 그런 사이로, 그 근친상간이야말로 얼.불.노의 모티브가 된다.
그리고, 또 한명의 주인공, 그들의 동생인 난쟁이 티리온 라니스터가 있다.


그 담이 바라티온(Baratheon).

 가훈은 '우리의 분노' / 문장은 사슴 (뿔이 겁나 멋진 숫사슴)

 

 

전 왕조 타르가르옌을 무너뜨리고 새롭게 즉위한 로버트 바라thㅣ온이 수장.
로버트 사후 동생인 스타니스와 랜리가 각각 왕권을 이어받겠다고 날뛰다가,
형인 스타니스가 흑마술사 멜리산드레와의 요상한 마물(유령 비스무리한)로 동생 랜리를 죽이고
단독으로 킹스랜딩으로 쳐들어갔다가 승리를 목전에 두고 배신(?)한 티렐家와 라니스터家 연합군에게 개발림.


티렐家는 본래 랜리 바라thㅣ온과 혼맥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마저리 티렐은 원래 랜리의 부인이었으나, 랜리의 독특한 성적취향 탓에 실질적인 랜리의 부인은 마저리의 오빠인 '꽃기사' 로라스 티렐.
본디 흑발이 집안내력인 바라thㅣ온 가문의 유전적 특성상 금발인 조프리가 나올 수 없는 점을 눈치깐 前 수관 '존 아린'과
다음 수관 '에다드 스타크'에게 출생의 비밀이 뽀록나자 라니스터가 둘 다 죽여버림.

 

다음이 티렐(Tyrell).

 

 가훈은 '성장하는 강인함' / 문장은 장미 (라는데... 이게 장미처럼 보여?)

남부의 평화로운 하이가든에 자리잡은 전통 명문가. 그런데 하는 짓은 별로 명문처럼 보이지 않음...
꽃기사 로라스 티렐은 앞서 보았듯이 랜리 바라thㅣ온과 그렇고 그런 사이였고, 동생 마저리는 명목상 부인이었다가...
스타니스에 의해 연인과 남편을 잃고 라니스터家로 돌아섬.
이후 마저리는 새롭게 왕이 된 조프리의 부인이 될 예정.


다음은 마르텔(Martell).


가훈은 '고개 숙이지도, 무릎 꿇지도, 부서지지도 않는다' / 문장은 태양 (인데...화살맞은 태양..쯤 돼는 듯)


아직 주요하게 거론되지 않는 미지의 세력 (앞으로 중요해 지려나?)
여튼 이 이야기의 前史에 따르면, 대륙에서 건너온 발리리안들이 용을 앞세워 정복전을 펼칠때도 함락시키지 못한 유일한 가문이라고 함.


마지막으로 타르가르옌 (Targaryen).

 가훈은 '불과 피' / 분장은 용 (머리 셋 달린 겁나는 용)

 


대륙에서 건너온 발리리안의 후예로 첨엔 웨스테로스 동쪽의 작은 돌섬 드래곤스톤에 머물다
아에곤왕 때 용을 앞세워 웨스테로스를 정복하고 마침내 철왕좌를 만들어 7왕국을 통일했다 함.
미친왕 애리스와 그의 장자 라에스의 폭정으로 반란을 야기하고, 로버트 바라thㅣ온과 존 아린, 에다드 스타크를 중심으로 한
반정세력에 도륙당하고 어린 남매 비세리스와 대너리스만이 대륙으로 도망침.


이후 뭣도 없이 자존심만 내세우던 비세리스는 대너리스를 야만족의 수장 칼 드로고에게 팔아 재기를 꿈꾸었으나,
정작 자신은 비참한 죽음에 이르고, 마침내 각성한 대너리스가 부활한 용 세마리와 함께 마침내 복수전을 시작하는데...

 

헥헥헥....
아주 복잡하고 장대한 가문들의 역사를 짧게 요약하자면 모 대충 이렇다.
많이 부족하고 조잡하지만... 대충 이 정도만 알아도 드라마 보는데 지장은 없을 듯...

그런데....
불행히도 여기서 조금은 더 나가야 겠다.
이 주요 가문에 속하지는 않지만 꼭 알고 넘어가야 할 인물들이 몇 더 있으니...

 

우선, 수도인 킹스랜딩의 내각쯤 되는 Small Council의 멤버들이다.


먼저 새끼손가락(Little Finger)이라 불리는 피터 베일리쉬.

왕정의 재무장관 쯤 되는 인물로
어려서는 툴리가문과 관계가 깊어 그 집 딸네미들인 케이틀린, 리사와 함께 자라며 연정을 품었던 인물.
커서 사랑하던 케이틀린이 에다드와 결혼하자... (원래는 에다드의 형과 결혼할 예정이었으나, 형이 죽자 동생인 에다드와 결혼)
에다드는 물론 스타크 가문에 대한 원한을 품은 인물.
음모와 배신의 화신으로 케이틀린에 대한 애정이 이루어지지 않자, 그 딸네미인 산사를 넘보며,
동생인 '존 아린'의 미망인 리사와의 재혼을 위해 아이리로 떠난다.
(근데.. 얘 고자라고 했던거 같은데.... 내가 고자라니.. 내가 고자라니...)

담은 거미(Spider)라 불리우는 배리스.


환관 (얘도 고자)으로 세상의 모든 정보를 쥐고 있는 무서운 내시.
적인지 편인지 알 수 없고, 뭔생각을 하는지도 알 수 없는 실로 무서운 자.
(그렇다... 정보를 쥔 자가 가장 무서운 자다)

담이 그랜드 마이스터 파이씰.


모 대충 의사이자 과학자이자 모 그런거...

그 외에...
북벽의 사령관 제오르 모몬트와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을 그림자처럼 보필하는 조라 모몬트가 부자지간 이라는 점...

북벽 까마귀 였다가 북벽 너머 와일들링의 수장이 된 만스라이더...

아리야 스타크와 함께 도망다니고 있는 겐드리가 前왕 로버트 바라thㅣ온의 서자라는 점...

이전부터 왕가의 왕실수호대 대장이었던 바르스탄 셀미가 조프리와 써씨 라니스터에게 쫓겨나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에게 붙었다는 점...

시즌3, Ep.4에 다시 등장한 배릭 돈대리온이 원래는 타이윈 라니스터의 암묵적 지시로 약탈을 일삼던 그레고어 클리게인(산도르 클리게인, 일명 사냥개의 형)을 에다드 스타크의 명령으로 잡으러 갔다 개발리고, 패잔병을 모아 '깃발없는 형제단'을 이끌고 있는 인물이라는 점...

(원작에서는 그 전투에서 사망했지만, 주술의 힘으로 되살아 났다나... 모라나...)

역시 같은 에피소드에서 절륜한 정력의 소유자로 묘사된 포드릭이 원래 '페인'가문이라는 유력 가문의 후예라는 점...

모 이딴 정도는 살짝 알아두면 잘난척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끝으로....
숨차지만 이 이야기의 前史만 정말 간략히 소개하고 마치자.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황수아 님의 블로그 'http://blog.daum.net/aminoginji/285'를 참조하시면 도움 되실 듯)

7왕국이 나름 평화롭게 따로 살던 웨스테로스에 어느날 대륙의 세력자 발리리안이 쳐들어 온다.
용을 앞세운 타르가르옌家의 아에곤.
이들이 칠왕국을 통일하고 Iron Throne을 만들어 통일 왕조를 세우고 오랜 기간 통치했다. 
 
그러나, 미친왕 애리스가 폭정을 일삼고, 그의 장자인 라에스가 에다드 스타크의 여동생이자 로버트 바라thㅣ온의 연인
리아나 스타크와 에다드의 형 브랜든을 죽이자, 이에 격분한 바라thㅣ온, 스타크, 아린 동맹군에 의해 패퇴,
(여기서 라니스터는 거의 끝까지 어정쩡한 자세를 보이다 결정적인 순간 제이미 라니스터가 왕을 찌르는 한 건을 한 덕에
바라thㅣ온 왕조에서도 세력을 유지함)
타르가르옌 왕조가 끝나고 바라thㅣ온 왕조가 시작됨.



출처: https://lazycompany.tistory.com/entry/미드-왕좌의-게임-이-정도는-알고-보자-세력도-가문-前史-간략-정리 [LAZY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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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패드 에어3의 출시로 아이패드를 구입하려던 소비자들은 고민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아이패드 9.7형과 아이패드 미니5까지 선택지가 넓어졌기 때문이죠.

아이패드 에어 3세대는 역대급이라 부를 수 있는 에어 시리즈가 되었는데요. 아마도 한동안 신제품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이패드 에어3 출시일이나 가격, 스펙에 대해서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요. 그래서아이패드 에어3에 대한 스펙 총정리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1. 디스플레이 

- 라미네이팅 트루톤 디스플레이
- 지문 유분 방지 코팅, 반사 방지 코팅
- P3 와이드 컬러 디스플레이
- 10.5형 2224x1668 / 264ppi


아이패드 에어 3세대의 디스플레이는 아이패드 프로 시리즈의 장점을 그대로 흡수했습니다. 프로만의 특권을 그대로 집어삼킨 것이죠.



단 한 가지, 120Hz의 프로 모션 기술만은 여전히 아이패드 프로 라인업에서만 경험이 가능합니다.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크겠지만, 다른 변화들이 엄청나기 때문에 이만하면 아이패드 에어3의 디스플레이는 합격점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거기다 화면도 9.7형에서 10.5형으로 더욱 커지고 베젤은 줄었기 때문에 매우 시원한 경험을 하실 수 있겠네요.

실제 아이패드 프로 2세대 10.5형의 경우도 9.7형과 수치상으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체감 차이는 컸기 때문입니다.




#2. 퍼포먼스

- A12 Bionic 칩 / 뉴럴 엔진
- M12 보조 프로세서 내장
 

아이패드 에어3는 아이폰Xs와 동일한 칩셋과 보조 프로세서를 탑재했습니다. 그래서 뉴럴 엔진까지 경험이 가능하죠.



퍼포먼스만 보자면 아이패드 프로 3세대와 비교해서 15~20% 정도의 차이밖에 나지 않기 때문에 매우 놀라운 속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3를 통해서 게임을 즐기거나 생산성 작업을 하는 일, 멀티태스킹이나 동영상 감상, AR과 같은 작업이 더욱 부드러워지고 빨라지는 것입니다.

이만하면 프로가 아쉽지 않은 메이저 업그레이드라 부를 수 있겠죠. 루머와 달리 가장 큰 변화를 선보인 부분 가운데 하나입니다.




#3. 배터리
- 동영상, 음악, 와이파이 웹서핑 10시간
- 이동통신 네트워크 웹서핑 9시간
 

여전한 아이패드의 배터리 타임은 10시간을 기준으로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조금 더 늘려줘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매우 얇고 가볍다는 점에서는 장점이 되지만, 아이패드만 붙잡고 있기에는 실사용 배터리 타임이 5시간을 밑도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10시간이라 하더라도 조금 더 배터리 소모가 큰 작업에서도 배터리 타임을 보장해줬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에도 다른 태블릿 대비 배터리 퍼포먼스나 사용자 경험은 여전히 뛰어납니다.




#4. 기타 제원
- 애플 펜슬 1세대 지원
- 800만 화소 F2.4 카메라
- 2 스피커 오디오
- 터치ID 지문 인식
- 456g / 464g (셀룰러)
- 250.6x174.1x6.1mm


아이패드 에어3의 또 다른 차별점이라면 드디어 애플 펜슬을 지원한다는 점이죠. 하지만 여기서도 애플의 선 긋기는 계속됩니다.

애플 펜슬 2세대가 아닌, 1세대를 지원하기 때문에 라이트닝 단자도 그대로이고 기묘한 방식의 충전도 여전합니다.

아이패드 에어3는 대신 플랫한 후면으로 카툭튀가 아니라는 장점과 함께, 터치ID를 품어서 직관적으로 잠금을 풀 수 있습니다.

호불호는 있겠지만 여전히 터치ID도 매력적인 생체인식 기술이기 때문이죠.

두께는 6.1mm로 매우 얇고, 무게도 456g 수준으로 매우 가볍습니다. 에어라는 이름에 걸맞은 두께와 무게를 가졌습니다.




#5. 가격
- 64GB 629,000원 / 799,000원 (셀룰러)
- 256GB 829,000원 / 999,000원 (셀룰러)


아이패드 에어3는 63만원부터 시작하는 가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격적으로는 나쁘지 않네요.

프로급 퍼포먼스와 디스플레이, 애플 펜슬을 지원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셀룰러 옵션 하나를 더하는데 무려 17만원이나 지불해야 하는 것은 여전히 아쉬움이 큽니다.

셀룰러의 매력을 경험해보신 분들은 셀룰러만 찾기 때문이죠. 애플도 그것을 아는지, 셀룰러와 와이파이의 가격 차이는 점차 벌어지는 모양새입니다.

거기다 용량이 비록 4배 차이이기는 하지만, 20만원의 가격 차이도 아쉽습니다. 결국 256기가 셀룰러 모델은 거의 100만원에 달하기 때문이죠.

여기에 애플 펜슬 1세대와 스마트 키보드까지 더하자면, 이 제품이 정말 프로 라인업이 아닌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에어 라인업인지 의심스럽기까지 합니다.




#6. 총평
애플은 선 긋기를 명확히 하는 것으로 유명하죠. 아이패드 에어3는 무언가 업그레이드가 많이 된 것 같으면서도 굵직한 것들은 빼놓았습니다.

듀얼 스피커이고, 플래시가 빠졌고, 밝기도 프로 대비 낮습니다. 프로 모션을 지원하지 않는 점도 아쉬움으로 남는데요.

그럼에도 아이패드 에어 3세대가 기대되는 이유라면, 안드로이드 태블릿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퍼포먼스와 완성도, 앱 환경과 UX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 에어3의 국내 출시일은 전파 인증 및 등록 과정으로 인해서 3주~4주 후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해외에서는 이미 판매 중입니다.

과연 이번 아이패드 에어 3세대가 전체 아이패드 판매량에 있어서 어떤 역할을 하고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MACGUYVER.

본 포스팅의 모든 사진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가 출처이며, 정리 중 순서 변동이 있습니다.

 

1. 외부 디자인

 

사전계약에서 일부 사진이 공개가 되었고 인터넷에서는 이미 실물 사진이 많았기 때문에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졌으리라 봅니다.

가만보면 프런트 범퍼 하단의 기다란 라인은 테일램프의 형상와 대조를 이루는군요.

 

 

헤드램프는 총 3가지 구성으로 좌측부터

프로젝션 헤드램프, Full LED 헤드램프(MFR타입), Full LED 헤드램프(프로젝션 타입) 순 입니다.

프로젝션이란 헤드램프 안에 구슬(렌즈)과 같은 부품이 있어 빛을 모아 멀리 보내주는 것을 의미하고

MFR은 반사경 방식을 의미합니다.

 

 

차량의 색상은 사전계약에서 공개된 바와 같이 총 8가지

화이트 크림(WC9), 쉬머링 실버(R2T), 햄톤 그레이(NT2), 녹턴 그레이(T2G)

옥스퍼드 블루(XB2), 미드나잇 블랙(NB9), 플레임 레드(Y2E), 글로잉 옐로우(W2B) 입니다.

* 괄호 안 문자는 컬러코드

 

 

휠은 총 3가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좌측부터 크기는 16, 17, 18인치입니다.

모두 알로이휠로 16인치만 해도 디자인이 괜찮네요.

 

 

2. 내부 디자인

 

먼저 실내 시트 색상과 내장재 컬러를 한 번 보겠습니다.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 순으로 블랙 원톤, 그레이지 투톤, 카멜 투톤, 네이비 투톤 입니다.

 

블랙 원톤은 인조가죽, 네이비 투톤은 천연가죽, 그레이지 투톤과 카멜 투톤은 고급 나파가죽입니다.

참고로 외장색상이 빨간색(플레임 레드)는 카멜 투톤을, 노란색(글로잉 옐로우)는 네이비 투톤, 카멜 투톤을 선택할 수 없습니다.

하긴 외장이 노란색인데 내장까지 카멜색상이면 너무 노랑노랑 할테니까요.

 

 

요즘 트렌드에 맞게 엠비언트 라이트도 들어갔구요.

아래 우측 사진은 크래쉬 패드를 인조이긴 하지만 가죽으로 감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테리어에 민감하신 분들에게는 드디어 플라스틱 해방이라 희소식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별거아닌데 굉장히 좋아하는 옵션이 있습니다. 

바로 아래사진과 같이 커튼인데요.

차량 필름틴팅을 짙게 하는 것을 싫어하는데 여름철 햇빛이 너무 강할 때는 정말 힘듭니다.

이때 커튼이 있으면 아주 유용하지요.

어줍잖은 전동식보다는 아래와 같이 수동식이 훨씬 더 고장률도 낮고 활용성도 좋아보입니다.

 

 

오디오 시스템은 좌측부터 일반 오디오,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10.25인치 내비게이션 순 입니다.

확실히 10인치가 넘어가니 시인성이 좋아보이기는 하는데 역시나 옵션입니다.

일반 오디오는 너무 심심해보이기는 합니다. 화면 조금만 키워주지...

 

 

후측방 모니터(옵션)가 계기판 안에서 영상으로 보여주는데 시선을 차량 좌우측으로 움지이는 것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는 점이 좋아보입니다.

실사용해본 것은 아니라 어느정도 편하게 느낄지는 모르겠지만 시선의 상하 분산이 약간 걱정이네요.

주행모드에 따라 아래와 같이 계기판 디자인이 바뀌기도 합니다.

다만 이는 12.3인치 Full LCD 클러스터 계기판일 때 가능한 것이고 일반적인 사양은 아래와 같이 3.5인치 모노 LCD입니다.

 

 

 

3. 기타 편의장비

 

무선충전, 하이패스, NFC로 도어락 해제, 카카오i(카카오내비 인공지능), 보스(BOSE) 오디오 등등이 들어갔는데

운전자가 체감적으로 가장 크게 느끼는 변화는 바로 변속기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존 레버를 앞뒤 또는 좌우로 움직이던 것을 오디오 켜듯 버튼을 눌러 작동시킵니다.

덕분에 내부가 훨씬 정갈하고 활용성도 좋아졌습니다.

 

참고로 운행 중 실수로 다른 변속버튼을 눌러도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설정되어 있으니 너무 걱정 않으셔도 됩니다.

처음에는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다는게 중론이지만 적응되고 나면 굉장히 편한 것 또한 중론입니다.

 

 

 

4. 안전

 

무릎 에어백이 포함된 9개의 에어백이고 1열에는 동승자 감지하여 전개 여부를 판단하는

어드밴스드 에어백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플랫폼(뼈대)는 3세대이고 저중심 설계와 새로운 배치로 밸런스를 올렸다고 하는데 전문가 시승기가 기다려집니다. (긍정적 결과 예상)

 

사실 아래 뼈대 사진을 넣은 것은 2열 바닥 형상을 보기 위해서 입니다.

이는 2열 중간자리 발바닥 부분의 바닥은 승차공간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기대가 되는 항목입니다.

기존 LF 쏘나타도 2열이 아주 넓었고 센터 중앙부분의 바닥도 상당히 낮았기 때문에 DN에서도 기대가 됩니다.

 

최신 차량답게 옵션을 추가한다면 알고 계신 대부분의 안전장비를 넣을 수 있습니다.

차로 유지 보조, 전방 추돌방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등등이 있습니다.

 

말끝마다 '보조'를 붙이는 것은 말 그대로 이러한 장비들이 도움을 준다는 것이지

자율 주행차가 아니니, 너무 의존하거나 남용하지 말라는 현대자동차의 배려(라 쓰고 철벽방어라 읽습니다.) 입니다.

 

 

5. 제원

 

6단 변속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엔진 최고출력 160PS/6,500rpm, 최대토크 20kgm/4,800rpm입니다.

LF쏘나타에서 뉴라이즈쏘나타로 변경되면서 하드웨어는 동일하나 최적화가

잘 이루어졌다는 평론이 있으니 쏘나타 DN에서는 보다 향상된 완성도와 내구성을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아래의 제원을 전세대 쏘나타와 비교를 해보면 5cm 길어지고(전장) 5mm 좁아졌으나(전폭)

키는 3cm 낮아졌고(전고) 축간거리는 3.5cm가 늘어났습니다.

아마 이번에도 놀랄만한 2열 공간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나, 머리 공간이 조금 걱정되네요.

 

 

 

6. 가격표 및 카탈로그

 

가격표는 워낙 복잡한 탓에 첨부하는 PDF파일을 다운받아 확인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쏘나타 DN 가격표 : 

 쏘나타DN_가격표.pdf

쏘나타 DN 카탈로그 : 

 쏘나타DN_카탈로그.pdf

 

그래도 참고하시라고 캡쳐분 첨부할게요.

크게 스마트스트림과 인스퍼레이션 등급이 있고 그 아래에 세부트림이 존재하는 형식입니다.

 

<요약>

스마트스트림 (Smartstream)

스마트 23,460,000원 ~

프리미엄 25,920,000원 ~

프리미엄 패밀리 27,980,000원 ~

프리미엄 밀레니얼 29,940,000원 ~

 

인스퍼레이션 (Inspiration)

스마트스트림 32,890,000원 ~

 

<스마트스트림>

 

<인스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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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관심사는 계속 바뀌고 지금하고 잘 할 수 있는장점에 집중해보는 것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최선을 다했다는 건 그 때를 떠올렸을 때 결과를 떠나서 만족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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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아이패드 미니5의 등장으로 안드로이드 진영의 태블릿이 수세에 몰렸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턱밑까지 쫓아온 퍼포먼스를 겨우 499,000원짜리 미니5가 선보였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신형 아이패드 미니5는 어떠한 스펙과 장점, 단점으로 등장했을까요? 솔직 과감하게 3분 요약으로 신형 아이패드 미니5 스펙을 살펴보겠습니다.




#1. 디스플레이 ★★★★★
- 라미네이팅 트루톤 디스플레이
- 지문 유분 방지 코팅, 반사 방지 코팅
- P3 와이드 컬러 디스플레이
- 7.9형 2048x1536 / 326ppi


아이패드 미니5의 핵심은 칩셋의 변화이기도 하지만, 디스플레이의 변화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사실상 120Hz 프로 모션을 제외하자면 풀스펙 디스플레이이기 때문이죠.


 


빛 반사도 1.8% 수준으로 낮아졌고, 와이드 컬러, 지문 유분 방지까지 고려하자면 아이패드 미니5의 디스플레이는 역대급이자, 구매 이유 가운데 큰 비중을 차지하기도 합니다.



#2. 퍼포먼스 ★★★★★
- A12 Bionic 칩 / 뉴럴 엔진
- M12 보조 프로세서 내장


아이폰Xs와 동일한 퍼포먼스를 49만원짜리 아이패드 미니5에 탑재했다는 것만 하더라도 놀라운 변화입니다.


 


보는 경험에 더해서 사용하는 경험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칩셋의 변화는 어쩌면 아이패드 미니5의 수명을 5년 이상 지속시켜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죠.

현존하는 50만원 전후의 태블릿 가운데 이만한 퍼포먼스가 나오는 제품이 있을까 싶네요.


 

#3. 배터리 ★★★

- 동영상, 음악, 와이파이 웹서핑 10시간
- 이동통신 네트워크 웹서핑 9시간


아이패드의 배터리는 여전히 10시간입니다. 프로 모델이든 기본 모델이든 동일하죠. 하지만 작업에 따라 편차는 심한 편입니다.



이를테면 5시간도 안되어서 배터리가 모두 소모되기도 하기 때문에, 차기 모델에서는 배터리가 더 개선되었으면 하네요. 물론, 일반적인 사용 환경에서 배터리는 충분한 편입니다.



#4. 기타 제원 ★★★
- 애플 펜슬 1세대 지원
- 800만 화소 F2.4 카메라
- 2 스피커 오디오
- 터치ID 지문 인식
- 300.5g / 308.2g (셀룰러)
- 203.2x134.8x6.1mm


아이패드 미니5의 기타 제원은 애플 펜슬 지원을 제외하자면 특별할 것이 없습니다. 거기다 애플 펜슬 1세대 지원이죠.


  


카메라는 성능을 포기한 대신, 플랫 디자인으로 오히려 실용성을 더했습니다. 저라면 이 편이 더 좋아 보이네요.

스피커는 2Way라서 아래쪽에만 달려 있습니다. 나름 스테레오 스피커이긴 한데, 프로와 비교가 되지는 않습니다.

터치ID는 개인적으로 장점이 더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마이너 요소는 아닌 것 같네요.




#5. 가격 ★★★★
- 64GB 499,000원 / 669,000원 (셀룰러)
- 256GB 699,000원 / 869,000원 (셀룰러)


아이패드 미니5는 499,000원부터 시작합니다. 사실상 50만원이죠. 여기에 애플 펜슬을 더하면 60만원대가 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가볍게 사용하려는 분들이라면 64기가 와이파이도 충분하기 때문에, 역대급 가성비를 자랑하는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6. 총평 ★★★★
아이패드 미니5의 최대 개선은 디스플레이와 칩셋입니다. 사실 이 2가지만 하더라도 구매의 이유는 충분하죠.

거기다 애플 펜슬까지 지원한다는 점에서, 어쩌면 포켓에 들어가는 작은 메모장이 생겨난 느낌입니다.




심지어 아이패드 프로 12.9형을 사용하는 저로서도 구매 욕구가 드는 제품이었는데요.

베젤이 줄었으면 하는 아쉬움이나, 애플 펜슬 2세대를 지원하고 프로 모션과 쿼드 스피커를 지원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모두 충족이 되었다면 가격과 이름이 달라졌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어쩌다 극강의 가성비 및 퍼포먼스 제품이 된 아이패드 미니5는 가능한 빠르게 만져보고 후기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MACGUYVER.


출처: https://macguyver.kr/3421 [기백이의 맥가이버]

 

윈도우10 라이센스 종류 확인 방법

 

아래의 라이센스(License) 확인 방법은 동일합니다

 


첫번째
1. 윈도우10 검색을 실행
2. slmgr.vbs /dlv 입력
3. 제품 키 채널 (Retail(Fpp), OEM, DSP) 등등 확인
4. 라이센스 상태 : 사용 허가됨 확인


두번째
1. 명령 프롬프트(관리자 권한)을 실행 (윈도우키 + X)
2. slmgr /dlv 입력 후 엔터
3. Product Key Channel (Retail(Fpp), OEM, DSP) 등등 확인
4. License Status : Licensed 확인

 

 

 

 

 

첫번째 방법 (윈도우10 라이센스 종류 확인)

 

윈도우10 돋보기를 클릭후 slmgr.vbs /dlv 라고 입력 후 Enter

 

 

 

 

 

 

 

 

 

 

두번째 방법(윈도우10 라이센스 종류 확인)

윈도우10의 돋보기 모양 검색이나 실행창 (윈도우키+ R)을 실행하시고

명령 cmd 라고 나오는 명령 프롬프트(도스창)를 선택 후 마우스 오른쪽을 눌러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클릭

 

 

 

 


-----------------------------------------------
윈도우10 명령프롬프트 (도스창, 관리자권한 도스창)
http://blog.naver.com/siwoo9999/221109130870 

 

 

 

명령어 입력 : SLMGR /DLV

관리자 권한 명령프롬프트(도스창)이 열리게 되면 slmgr /dlv 라고 입력 후 Enter를 누릅니다

아래는 구분 하시라고 대문자로 입력해 봤습니다


 

 

 

 

 

 

라이센스 종류 확인 : Windows Script Host

아래와 같은 Windows Script Host 창이 뜨게 되는데요, 아래는 영문으로 표시 될때인데요, 확인해야 할 부분은

한글은 제품 키 채널과 라이선스 상태 이구요 영문은 Product Key Channel 과 License Status 부분입니다

 

 

 

 

FPP (Retail) 버전

FPP, Retail 버전의 경우는 아래와 같이 표시 됩니다, 재설치가 가능한 정상 버전 입니다

 

 

 

 

Product Key Channel : Retail

License Status : Licensed

 

 

 

 

 

 

제품 키 채널 : Retail

라이선스 상태 : 사용 허가됨


 

 

 

 

 

DSP (COEM, OEM)버전

DSP, COEM, OEM 버전은 아래와 같이 표시 되구요

 

DSP, COEM버전은 PC의 메인보드에 귀속되므로 다른 곳이나 여러번 설치가 불가능 합니다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DSP또는 OEM버전을 FPP또는 Retail버전 이라고 속여 파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은 조심하세요)

(쇼핑몰이나 PC점에서 사실때는 다른PC에 설치 되냐구 물어보시구 구매하셔야 하구요)

 

 

 

 

Product Key Channel : OEM:DM

License Status : Licensed

 

 

 

 

 

 

 

제품 키 채널 : OEM:DM

라이선스 상태 : 사용 허가됨

 

 

 

 

 

 

Volume License : MAK, KMS

 

단체나 기업용으로 사용하는 Volume License Key인데요,

대학교나 단체기관의 MAK CD-KEY를 빼내어 싸게 파는 경우가 있구요, FPP(Retail)로 속여 파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압니다

설치는 가능하나 설치 횟수가 거의 없는 경우가 많구요, 이 경우는 다시 설치가 불가능합니다,

또한 KMS의 경우는 크랙이나 인증 툴로 인증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품 키 채널 : Volume:MAK

라이선스 상태 : 사용 허가됨

 

 

 

 

 

Description: Windows(R) Operating System, VOLUME_KMSCLIENT channel

Product Key Channel : GVLK (Generic Volume License Key)

License Status : Licen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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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MAK 라이센스 구매하신분 이야기 입니다 (속아서 구매 하신분)
http://www.hwbattle.com/bbs/board.php?bo_table=freeboard&wr_id=64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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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 명령프롬프트 (도스창, 관리자권한 도스창)
http://blog.naver.com/siwoo9999/221109130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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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 MS 윈도우 1.하드웨어 시스템 권장사양
http://blog.naver.com/siwoo9999/221135597445


윈도우10 MS 윈도우 2.라이센스 (License)
http://blog.naver.com/siwoo9999/221135604627


윈도우10 MS 윈도우 3.라이센스 종류 확인 방법
http://blog.naver.com/siwoo9999/221135677358


윈도우10 MS 윈도우 4.볼륨 정품 인증에 대한 Slmgr.vbs 옵션
http://blog.naver.com/siwoo9999/221135710148


윈도우10 MS 윈도우 5.FPP(Retail) 라이센스 재설치 인증방법
http://blog.naver.com/siwoo9999/221135761198

 




엑셀 COUNTIFS 함수를 소개합니다.

COUNTIFS 함수는 여러 조건에 일치하는 셀을 계산합니다.

"0"이외의 셀이나 특정 문자열이 들어있는 셀을 계산하고자 할 때 사용합니다.

엑셀 2003 이전 버전에서는 "COUNTIF 함수" 를 사용합니다. 여러 조건에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구문


COUNTIFS (범위 1 조건 1)

COUNTIFS (범위 1, 조건 1, 범위 2, 기준 2 ...)




사용 예제


* 조건이 하나인 경우 


셀 "C2"의 값과 같은 셀을 셉니다. 결과는 D6에 표시됩니다. 

=COUNTIFS(B2:B5, C2)




"0"이외의 셀을 셉니다. 결과는 E6에 표시됩니다. 

=COUNTIFS(B2:B5, "<>0")



"엑셀"셀을 셉니다. 결과는 D6에 표시되는 것입니다. 

=COUNTIFS(B2:B5, "엑셀")



「화」로 시작 셀을 셉니다. 결과는 D6에 표시되는 것입니다. 

=COUNTIFS(B2:B5, "화 *")




* 조건이 여러 개인 경우 


프로그램이 "엑셀" 이면서 보유수량이 100 이상인 셀의 개수를 셉니다. 

=COUNTIFS(B3:B7,"엑셀", C3:C7, ">= 100")



개수를 세는 함수중에 가장 많은 조건을 사용할 수 있는 함수입니다. COUNTIF와 AND 함수를 사용해서 하던 것을 COUNTIFS 함수는 단독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해설


인수 "범위"의 두 번째 이후는 인수 "범위 1"과 같은 행수와 열수가 필요합니다. 

문자열과 비교 연산자를 조건에 포함하려면 ""로 묶습니다.



조건에 사용할 수있는 와일드 카드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임의의 길이의 문자 (0 문자 이상)

"?": 문자 하나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셀의 개수가 아니라 어느 하나의 조건을 충족하는 셀을 계산하는 방법은 "COUNTIF 함수"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COUNTIFS 함수는 COUNTIF와 같은 방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아니면 조건을 여러 개 사용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확장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최근 윈도우 10 업데이트 후 공유 폴더에 접근이 되지 않는 문제가 생겼다.

보안 취약점 때문에 SMB1을 비활성으로 수정 되어 발생하는 문제로 보인다. 



NAS에서 대처 방안 1


나스 접속 > 제어판 > 파일 서비스 > 고급 설정 > 최대 SMB 프로토콜 > SMB3 으로 변경




윈도우에서 대처 방안 1


\\나스명 으로는 접근이 안되는 것으로 보인다.

\\192.xxx.xxx.xxx 형태로 접근해 본다.




윈도우에서 대처 방안 2


제어판 > 사용자 계정 > Windows 자격 증명 관리 

Windows 자격 증명 > 자격 증명 추가 

※ 추가 되어 있다면 오히려 삭제 후 접근해 본다.




윈도우에서 대청 방안 3


제어판 > 프로그램 제거 또는 변경 > Windows 기능 켜기/끄기

SMB 1.0/CIFS 파일 공유 지원

ㄴ SMB 1.0/CIFS 클라이업트  -> 활성화 시킨다.


※ SMB 1.0 랜섬웨어에 취약하여 비추천 드립니다

Legal.High.E01.smi


이미 알려진 대로 삼성은 노치에 대한 해답으로 인피티니-O(Infinity-O) 디스플레이에 카메라를 위한 구멍을 만들었다. 사람에 따라서는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부분이다. 나머지 센서는 화면 밑으로 숨겨버렸지만, 카메라는 숨기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 때문에 카메라는 화면 오른쪽 상단에 마치 죽은 픽셀이 잔뜩 모여 있는 것처럼 눈에 거슬리는 불균형으로 남았다.

특히 갤럭시 S10+은 카메라 구멍 두 개가 필요해 더 눈에 띄는데, 배경 블러와 인물 사진용 조명을 보조하기 위한 3D 심도 인식 렌즈가 추가되었기 때문이다.

갤럭시 S10+의 전면 이중 카메라 때문에 상태바가 오른쪽 구석에서 좀 더 떨어져 있다. ⓒ Michael Simon/IDG
갤럭시 S10+의 전면 이중 카메라 때문에 상태바가 오른쪽 구석에서 좀 더 떨어져 있다. ⓒ Michael Simon/IDG


그리고 실제로 전면 이중 카메라는 두 제품 간의 가장 큰 차이점이다. 갤럭시 S10과 S10+는 아주 비슷해서 체험 리뷰 시간 동안 손에 들고 있는 것이 어느 것인지 식별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

물론 둘 중 어느 한 제품을 구매한 사용자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두 모델의 중복성은 언급할 필요가 있다. 갤럭시 S10과 S10+는 같은 쿼드 HD 디스플레이에 후면 1,600만 화소 초광각 렌즈를 내세운 같은 후면 3중 카메라 시스템, 8GB RAM, 128GB 스토리지, 같은 스냅드래곤 855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그 어느 때보다 크기나 성능이 비슷한 느낌이라 시간을 갖고 사용하면서 두 제품의 기능 상의 차이를 체감하기 전까지, 가장 큰 차이점은 전면 이중 카메라와 이를 담기 위한 더 큰 구멍인 것으로 보인다.
 

반짝이는 새 색상

5.8인치 아이폰 XS와 6.5인치 XS MAX, 심지어 갤럭시 S9과 S9+는 휴대성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하지만 갤럭시 S10은 6.1인치로 화면이 커져 차이가 0.3인치로 줄었고 6.4인치 갤럭시 S10+는 휴대성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세라믹 갤럭시 S10+는 호화로움에서는 부족한 것이 없다. ⓒ Michael Simon/IDG
세라믹 갤럭시 S10+는 호화로움에서는 부족한 것이 없다. ⓒ Michael Simon/IDG


이렇게 설명하면, 마치 신형 갤럭시 S10과 S10+가 강한 첫인상을 주지는 못한 것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다. 삼성이 갤럭시 S8부터 도입한 인피니티 스타일은 점점 더 세련되어 이제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 균형이 맞지 않은 이마와 턱은 남아 있지만, 역대 최소이며, 화면과 본체 비율이 90%를 넘으면서 마치 전체가 유리로 된 것을 들고 있는 느낌이다.

두 모델 모두 흰색, 검정, 파랑의 세 가지 프리즘 색상이 있는데, 멋진 무지개색이다. 또한 너무 과하지 않은 분홍색인 플라밍고 핑크 색상도 눈길을 끈다. 여기에 512GB나 1TB S10+를 선택하면, 세라믹 마감으로 우아함을 더한 흰색 또는 검은색 모델을 고를 수 있다. 

갤럭시 S10의 뒷면에는 눈길을 끄는 요소가 별로 없는데, 이 때문에 색상 선택은 지금까지의 갤럭시 S 중 가장 중요하다. 신제품의 이런 특징을 잘 받쳐주는 투명 케이스 제품이 대거 출시될 가능성도 있다. 수평으로 이루어진 카메라 배열은 렌즈를 세 개나 장착했지만, 간결한 느낌을 준다. 여기에는 삼성이 후면 지문 센서를 없애기로 한 결정도 한몫했다.

플라밍고 핑크는 삼성의 색상표에 재미를 더해 준다. ⓒ Michael Simon/IDG
플라밍고 핑크는 삼성의 색상표에 재미를 더해 준다. ⓒ Michael Simon/IDG


구형 지문 센서는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초음파 센서가 대체하는데, 원플로서 6T나 화웨이 메이트 20 프로의 광학 센서처럼 동작한다. 음파를 이용하기 때문에 인증 처리가 어두운 곳에서도 한층 더 빠르고 안정적인데, 시연에서는 갤럭시 S9의 물리 센서만큼 신속하게 동작했다. 하지만 이는 일부 화면 보호기를 쓸 수 없다는 뜻도 된다. 초음파 센서의 원활한 동작을 위해 가운데 구멍을 낸 화면 보호 필름도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어색함으로 보자면, 역시 전면 카메라 구멍이 가장 걸린다. S10의 전면 카메라 구멍은 무시할 만하지만, S10+의 상태바에 영향을 미칠 만큼 충분히 커서 화면의 콘텐츠가 갤럭시 S9+보다 2mm 아래로 밀려났고, 영화나 동영상의 비율도 덜 최적화된다. 이 때문에 갤럭시 S10+는 가장 빠르고 밝고 강력한 안드로이드 폰임에도 출시되면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보급형 갤럭시 S10e

갤럭시 S10 제품군의 최하층에는 새로운 모델이 등장했는데, 갤럭시 S10e가 주인공이다. 아이폰 XR에 대응한 것으로, 가격도 750달러로 비슷하다. 대신 화면 해상도는 상당히 떨어진다. 디스플레이 사양은 다음과 같다.

S10e : 5.8인치, 2280×1080 HD, 19:9, 438ppi 
S10 : 6.1인치, 3040×1440 WQHD, 19:9, 550ppi
S10+ : 6.4인치, 3040×1440 WQHD, 19:9, 522ppi

사양으로는 다른 모델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사용자가 픽셀 집적도 때문에 차이를 느끼기는 힘들다. 하지만 디자인은 매우 다르다. 다른 갤럭시 S10 모델 옆에 두면, 갤럭시 S10e는 수많은 무명 제품 중의 하나로 보인다. 142.2×69.9×7.9mm의 본체도 갤럭시 S9보다 둔탁해 보인다. 

갤럭시 S10e는 지문 센서가 측면 전원 버튼에 통합되었다. ⓒ Michael Simon/IDG
갤럭시 S10e는 지문 센서가 측면 전원 버튼에 통합되었다. ⓒ Michael Simon/IDG


그 외의 차이점으로는 카메라와 지문 센서가 있다. 지문 센서는 구형 소니 엑스페리아처럼 전원 버튼에 통합되었는데, 2019년 갤럭시 모델로는 조금 뒤처진 느낌이다. 

이런 차이는 구매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 S10e는 다른 모델보다 150달러, 250달러 저렴하지만, 프로세서는 같은 스냅드래곤 855를 사용한다. 메모리 6GB, 128GB 스토리지에 배터리 용량은 3,100mAh이다. 새로운 무선 충전 기능인 파워셰어도 지원한다. 이 제품이 아이폰 XR처럼 고전하게 될지는 지켜봐야겠지만, 삼성은 고급 스마트폰 영역에 세 번째 계층을 만드는 비슷한 전략을 채택했다.
 

혼란스러운 순위

짧은 갤럭시 S10 체험 시간을 끝내며 필자는 약간의 혼란에 빠졌다. 한쪽으로는 고성능 범주에 들면서도 가격이 저렴한 갤럭시 S10e를 출시하지만, 다른 한편 갤럭시 S10과 S10+는 기존 갤럭시 S9 제품군보다 시작 가격이 비싸졌다. 그리고 날로 커지는 화면 크기 때문에 두 모델이 모두 있다는 것 자체가 머리 아픈 일이 됐다.

갤럭시 S10의 6.1인치 디스플레이는 거의 폰 전체를 가득 채운다. ⓒ Michael Simon/IDG
갤럭시 S10의 6.1인치 디스플레이는 거의 폰 전체를 가득 채운다. ⓒ Michael Simon/IDG


이제 사용자는 훨씬 덜 고급스러워 보이는 갤럭시 S10e와 상당히 중복되는 갤럭시 S10/S10+ 중 선택해야 한다. 곡면 모서리가 없는 갤럭시 S10는 갤럭시 S10보다는 A9에 가까워 보이며, 1,000달러나 하는 갤럭시 S10+는 판매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원문보기: 
http://www.itworld.co.kr/howto/117264#csidxac4033408522948b80e41c693c09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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