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아이패드 에어3의 출시로 아이패드를 구입하려던 소비자들은 고민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아이패드 9.7형과 아이패드 미니5까지 선택지가 넓어졌기 때문이죠.

아이패드 에어 3세대는 역대급이라 부를 수 있는 에어 시리즈가 되었는데요. 아마도 한동안 신제품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이패드 에어3 출시일이나 가격, 스펙에 대해서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요. 그래서아이패드 에어3에 대한 스펙 총정리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1. 디스플레이 

- 라미네이팅 트루톤 디스플레이
- 지문 유분 방지 코팅, 반사 방지 코팅
- P3 와이드 컬러 디스플레이
- 10.5형 2224x1668 / 264ppi


아이패드 에어 3세대의 디스플레이는 아이패드 프로 시리즈의 장점을 그대로 흡수했습니다. 프로만의 특권을 그대로 집어삼킨 것이죠.



단 한 가지, 120Hz의 프로 모션 기술만은 여전히 아이패드 프로 라인업에서만 경험이 가능합니다.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크겠지만, 다른 변화들이 엄청나기 때문에 이만하면 아이패드 에어3의 디스플레이는 합격점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거기다 화면도 9.7형에서 10.5형으로 더욱 커지고 베젤은 줄었기 때문에 매우 시원한 경험을 하실 수 있겠네요.

실제 아이패드 프로 2세대 10.5형의 경우도 9.7형과 수치상으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체감 차이는 컸기 때문입니다.




#2. 퍼포먼스

- A12 Bionic 칩 / 뉴럴 엔진
- M12 보조 프로세서 내장
 

아이패드 에어3는 아이폰Xs와 동일한 칩셋과 보조 프로세서를 탑재했습니다. 그래서 뉴럴 엔진까지 경험이 가능하죠.



퍼포먼스만 보자면 아이패드 프로 3세대와 비교해서 15~20% 정도의 차이밖에 나지 않기 때문에 매우 놀라운 속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3를 통해서 게임을 즐기거나 생산성 작업을 하는 일, 멀티태스킹이나 동영상 감상, AR과 같은 작업이 더욱 부드러워지고 빨라지는 것입니다.

이만하면 프로가 아쉽지 않은 메이저 업그레이드라 부를 수 있겠죠. 루머와 달리 가장 큰 변화를 선보인 부분 가운데 하나입니다.




#3. 배터리
- 동영상, 음악, 와이파이 웹서핑 10시간
- 이동통신 네트워크 웹서핑 9시간
 

여전한 아이패드의 배터리 타임은 10시간을 기준으로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조금 더 늘려줘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매우 얇고 가볍다는 점에서는 장점이 되지만, 아이패드만 붙잡고 있기에는 실사용 배터리 타임이 5시간을 밑도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10시간이라 하더라도 조금 더 배터리 소모가 큰 작업에서도 배터리 타임을 보장해줬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에도 다른 태블릿 대비 배터리 퍼포먼스나 사용자 경험은 여전히 뛰어납니다.




#4. 기타 제원
- 애플 펜슬 1세대 지원
- 800만 화소 F2.4 카메라
- 2 스피커 오디오
- 터치ID 지문 인식
- 456g / 464g (셀룰러)
- 250.6x174.1x6.1mm


아이패드 에어3의 또 다른 차별점이라면 드디어 애플 펜슬을 지원한다는 점이죠. 하지만 여기서도 애플의 선 긋기는 계속됩니다.

애플 펜슬 2세대가 아닌, 1세대를 지원하기 때문에 라이트닝 단자도 그대로이고 기묘한 방식의 충전도 여전합니다.

아이패드 에어3는 대신 플랫한 후면으로 카툭튀가 아니라는 장점과 함께, 터치ID를 품어서 직관적으로 잠금을 풀 수 있습니다.

호불호는 있겠지만 여전히 터치ID도 매력적인 생체인식 기술이기 때문이죠.

두께는 6.1mm로 매우 얇고, 무게도 456g 수준으로 매우 가볍습니다. 에어라는 이름에 걸맞은 두께와 무게를 가졌습니다.




#5. 가격
- 64GB 629,000원 / 799,000원 (셀룰러)
- 256GB 829,000원 / 999,000원 (셀룰러)


아이패드 에어3는 63만원부터 시작하는 가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격적으로는 나쁘지 않네요.

프로급 퍼포먼스와 디스플레이, 애플 펜슬을 지원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셀룰러 옵션 하나를 더하는데 무려 17만원이나 지불해야 하는 것은 여전히 아쉬움이 큽니다.

셀룰러의 매력을 경험해보신 분들은 셀룰러만 찾기 때문이죠. 애플도 그것을 아는지, 셀룰러와 와이파이의 가격 차이는 점차 벌어지는 모양새입니다.

거기다 용량이 비록 4배 차이이기는 하지만, 20만원의 가격 차이도 아쉽습니다. 결국 256기가 셀룰러 모델은 거의 100만원에 달하기 때문이죠.

여기에 애플 펜슬 1세대와 스마트 키보드까지 더하자면, 이 제품이 정말 프로 라인업이 아닌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에어 라인업인지 의심스럽기까지 합니다.




#6. 총평
애플은 선 긋기를 명확히 하는 것으로 유명하죠. 아이패드 에어3는 무언가 업그레이드가 많이 된 것 같으면서도 굵직한 것들은 빼놓았습니다.

듀얼 스피커이고, 플래시가 빠졌고, 밝기도 프로 대비 낮습니다. 프로 모션을 지원하지 않는 점도 아쉬움으로 남는데요.

그럼에도 아이패드 에어 3세대가 기대되는 이유라면, 안드로이드 태블릿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퍼포먼스와 완성도, 앱 환경과 UX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 에어3의 국내 출시일은 전파 인증 및 등록 과정으로 인해서 3주~4주 후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해외에서는 이미 판매 중입니다.

과연 이번 아이패드 에어 3세대가 전체 아이패드 판매량에 있어서 어떤 역할을 하고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MACGUYVER.

 

신형 아이패드 미니5의 등장으로 안드로이드 진영의 태블릿이 수세에 몰렸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턱밑까지 쫓아온 퍼포먼스를 겨우 499,000원짜리 미니5가 선보였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신형 아이패드 미니5는 어떠한 스펙과 장점, 단점으로 등장했을까요? 솔직 과감하게 3분 요약으로 신형 아이패드 미니5 스펙을 살펴보겠습니다.




#1. 디스플레이 ★★★★★
- 라미네이팅 트루톤 디스플레이
- 지문 유분 방지 코팅, 반사 방지 코팅
- P3 와이드 컬러 디스플레이
- 7.9형 2048x1536 / 326ppi


아이패드 미니5의 핵심은 칩셋의 변화이기도 하지만, 디스플레이의 변화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사실상 120Hz 프로 모션을 제외하자면 풀스펙 디스플레이이기 때문이죠.


 


빛 반사도 1.8% 수준으로 낮아졌고, 와이드 컬러, 지문 유분 방지까지 고려하자면 아이패드 미니5의 디스플레이는 역대급이자, 구매 이유 가운데 큰 비중을 차지하기도 합니다.



#2. 퍼포먼스 ★★★★★
- A12 Bionic 칩 / 뉴럴 엔진
- M12 보조 프로세서 내장


아이폰Xs와 동일한 퍼포먼스를 49만원짜리 아이패드 미니5에 탑재했다는 것만 하더라도 놀라운 변화입니다.


 


보는 경험에 더해서 사용하는 경험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칩셋의 변화는 어쩌면 아이패드 미니5의 수명을 5년 이상 지속시켜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죠.

현존하는 50만원 전후의 태블릿 가운데 이만한 퍼포먼스가 나오는 제품이 있을까 싶네요.


 

#3. 배터리 ★★★

- 동영상, 음악, 와이파이 웹서핑 10시간
- 이동통신 네트워크 웹서핑 9시간


아이패드의 배터리는 여전히 10시간입니다. 프로 모델이든 기본 모델이든 동일하죠. 하지만 작업에 따라 편차는 심한 편입니다.



이를테면 5시간도 안되어서 배터리가 모두 소모되기도 하기 때문에, 차기 모델에서는 배터리가 더 개선되었으면 하네요. 물론, 일반적인 사용 환경에서 배터리는 충분한 편입니다.



#4. 기타 제원 ★★★
- 애플 펜슬 1세대 지원
- 800만 화소 F2.4 카메라
- 2 스피커 오디오
- 터치ID 지문 인식
- 300.5g / 308.2g (셀룰러)
- 203.2x134.8x6.1mm


아이패드 미니5의 기타 제원은 애플 펜슬 지원을 제외하자면 특별할 것이 없습니다. 거기다 애플 펜슬 1세대 지원이죠.


  


카메라는 성능을 포기한 대신, 플랫 디자인으로 오히려 실용성을 더했습니다. 저라면 이 편이 더 좋아 보이네요.

스피커는 2Way라서 아래쪽에만 달려 있습니다. 나름 스테레오 스피커이긴 한데, 프로와 비교가 되지는 않습니다.

터치ID는 개인적으로 장점이 더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마이너 요소는 아닌 것 같네요.




#5. 가격 ★★★★
- 64GB 499,000원 / 669,000원 (셀룰러)
- 256GB 699,000원 / 869,000원 (셀룰러)


아이패드 미니5는 499,000원부터 시작합니다. 사실상 50만원이죠. 여기에 애플 펜슬을 더하면 60만원대가 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가볍게 사용하려는 분들이라면 64기가 와이파이도 충분하기 때문에, 역대급 가성비를 자랑하는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6. 총평 ★★★★
아이패드 미니5의 최대 개선은 디스플레이와 칩셋입니다. 사실 이 2가지만 하더라도 구매의 이유는 충분하죠.

거기다 애플 펜슬까지 지원한다는 점에서, 어쩌면 포켓에 들어가는 작은 메모장이 생겨난 느낌입니다.




심지어 아이패드 프로 12.9형을 사용하는 저로서도 구매 욕구가 드는 제품이었는데요.

베젤이 줄었으면 하는 아쉬움이나, 애플 펜슬 2세대를 지원하고 프로 모션과 쿼드 스피커를 지원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모두 충족이 되었다면 가격과 이름이 달라졌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어쩌다 극강의 가성비 및 퍼포먼스 제품이 된 아이패드 미니5는 가능한 빠르게 만져보고 후기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MACGUYVER.


출처: https://macguyver.kr/3421 [기백이의 맥가이버]

이미 알려진 대로 삼성은 노치에 대한 해답으로 인피티니-O(Infinity-O) 디스플레이에 카메라를 위한 구멍을 만들었다. 사람에 따라서는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부분이다. 나머지 센서는 화면 밑으로 숨겨버렸지만, 카메라는 숨기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 때문에 카메라는 화면 오른쪽 상단에 마치 죽은 픽셀이 잔뜩 모여 있는 것처럼 눈에 거슬리는 불균형으로 남았다.

특히 갤럭시 S10+은 카메라 구멍 두 개가 필요해 더 눈에 띄는데, 배경 블러와 인물 사진용 조명을 보조하기 위한 3D 심도 인식 렌즈가 추가되었기 때문이다.

갤럭시 S10+의 전면 이중 카메라 때문에 상태바가 오른쪽 구석에서 좀 더 떨어져 있다. ⓒ Michael Simon/IDG
갤럭시 S10+의 전면 이중 카메라 때문에 상태바가 오른쪽 구석에서 좀 더 떨어져 있다. ⓒ Michael Simon/IDG


그리고 실제로 전면 이중 카메라는 두 제품 간의 가장 큰 차이점이다. 갤럭시 S10과 S10+는 아주 비슷해서 체험 리뷰 시간 동안 손에 들고 있는 것이 어느 것인지 식별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

물론 둘 중 어느 한 제품을 구매한 사용자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두 모델의 중복성은 언급할 필요가 있다. 갤럭시 S10과 S10+는 같은 쿼드 HD 디스플레이에 후면 1,600만 화소 초광각 렌즈를 내세운 같은 후면 3중 카메라 시스템, 8GB RAM, 128GB 스토리지, 같은 스냅드래곤 855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그 어느 때보다 크기나 성능이 비슷한 느낌이라 시간을 갖고 사용하면서 두 제품의 기능 상의 차이를 체감하기 전까지, 가장 큰 차이점은 전면 이중 카메라와 이를 담기 위한 더 큰 구멍인 것으로 보인다.
 

반짝이는 새 색상

5.8인치 아이폰 XS와 6.5인치 XS MAX, 심지어 갤럭시 S9과 S9+는 휴대성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하지만 갤럭시 S10은 6.1인치로 화면이 커져 차이가 0.3인치로 줄었고 6.4인치 갤럭시 S10+는 휴대성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세라믹 갤럭시 S10+는 호화로움에서는 부족한 것이 없다. ⓒ Michael Simon/IDG
세라믹 갤럭시 S10+는 호화로움에서는 부족한 것이 없다. ⓒ Michael Simon/IDG


이렇게 설명하면, 마치 신형 갤럭시 S10과 S10+가 강한 첫인상을 주지는 못한 것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다. 삼성이 갤럭시 S8부터 도입한 인피니티 스타일은 점점 더 세련되어 이제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 균형이 맞지 않은 이마와 턱은 남아 있지만, 역대 최소이며, 화면과 본체 비율이 90%를 넘으면서 마치 전체가 유리로 된 것을 들고 있는 느낌이다.

두 모델 모두 흰색, 검정, 파랑의 세 가지 프리즘 색상이 있는데, 멋진 무지개색이다. 또한 너무 과하지 않은 분홍색인 플라밍고 핑크 색상도 눈길을 끈다. 여기에 512GB나 1TB S10+를 선택하면, 세라믹 마감으로 우아함을 더한 흰색 또는 검은색 모델을 고를 수 있다. 

갤럭시 S10의 뒷면에는 눈길을 끄는 요소가 별로 없는데, 이 때문에 색상 선택은 지금까지의 갤럭시 S 중 가장 중요하다. 신제품의 이런 특징을 잘 받쳐주는 투명 케이스 제품이 대거 출시될 가능성도 있다. 수평으로 이루어진 카메라 배열은 렌즈를 세 개나 장착했지만, 간결한 느낌을 준다. 여기에는 삼성이 후면 지문 센서를 없애기로 한 결정도 한몫했다.

플라밍고 핑크는 삼성의 색상표에 재미를 더해 준다. ⓒ Michael Simon/IDG
플라밍고 핑크는 삼성의 색상표에 재미를 더해 준다. ⓒ Michael Simon/IDG


구형 지문 센서는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초음파 센서가 대체하는데, 원플로서 6T나 화웨이 메이트 20 프로의 광학 센서처럼 동작한다. 음파를 이용하기 때문에 인증 처리가 어두운 곳에서도 한층 더 빠르고 안정적인데, 시연에서는 갤럭시 S9의 물리 센서만큼 신속하게 동작했다. 하지만 이는 일부 화면 보호기를 쓸 수 없다는 뜻도 된다. 초음파 센서의 원활한 동작을 위해 가운데 구멍을 낸 화면 보호 필름도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어색함으로 보자면, 역시 전면 카메라 구멍이 가장 걸린다. S10의 전면 카메라 구멍은 무시할 만하지만, S10+의 상태바에 영향을 미칠 만큼 충분히 커서 화면의 콘텐츠가 갤럭시 S9+보다 2mm 아래로 밀려났고, 영화나 동영상의 비율도 덜 최적화된다. 이 때문에 갤럭시 S10+는 가장 빠르고 밝고 강력한 안드로이드 폰임에도 출시되면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보급형 갤럭시 S10e

갤럭시 S10 제품군의 최하층에는 새로운 모델이 등장했는데, 갤럭시 S10e가 주인공이다. 아이폰 XR에 대응한 것으로, 가격도 750달러로 비슷하다. 대신 화면 해상도는 상당히 떨어진다. 디스플레이 사양은 다음과 같다.

S10e : 5.8인치, 2280×1080 HD, 19:9, 438ppi 
S10 : 6.1인치, 3040×1440 WQHD, 19:9, 550ppi
S10+ : 6.4인치, 3040×1440 WQHD, 19:9, 522ppi

사양으로는 다른 모델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사용자가 픽셀 집적도 때문에 차이를 느끼기는 힘들다. 하지만 디자인은 매우 다르다. 다른 갤럭시 S10 모델 옆에 두면, 갤럭시 S10e는 수많은 무명 제품 중의 하나로 보인다. 142.2×69.9×7.9mm의 본체도 갤럭시 S9보다 둔탁해 보인다. 

갤럭시 S10e는 지문 센서가 측면 전원 버튼에 통합되었다. ⓒ Michael Simon/IDG
갤럭시 S10e는 지문 센서가 측면 전원 버튼에 통합되었다. ⓒ Michael Simon/IDG


그 외의 차이점으로는 카메라와 지문 센서가 있다. 지문 센서는 구형 소니 엑스페리아처럼 전원 버튼에 통합되었는데, 2019년 갤럭시 모델로는 조금 뒤처진 느낌이다. 

이런 차이는 구매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 S10e는 다른 모델보다 150달러, 250달러 저렴하지만, 프로세서는 같은 스냅드래곤 855를 사용한다. 메모리 6GB, 128GB 스토리지에 배터리 용량은 3,100mAh이다. 새로운 무선 충전 기능인 파워셰어도 지원한다. 이 제품이 아이폰 XR처럼 고전하게 될지는 지켜봐야겠지만, 삼성은 고급 스마트폰 영역에 세 번째 계층을 만드는 비슷한 전략을 채택했다.
 

혼란스러운 순위

짧은 갤럭시 S10 체험 시간을 끝내며 필자는 약간의 혼란에 빠졌다. 한쪽으로는 고성능 범주에 들면서도 가격이 저렴한 갤럭시 S10e를 출시하지만, 다른 한편 갤럭시 S10과 S10+는 기존 갤럭시 S9 제품군보다 시작 가격이 비싸졌다. 그리고 날로 커지는 화면 크기 때문에 두 모델이 모두 있다는 것 자체가 머리 아픈 일이 됐다.

갤럭시 S10의 6.1인치 디스플레이는 거의 폰 전체를 가득 채운다. ⓒ Michael Simon/IDG
갤럭시 S10의 6.1인치 디스플레이는 거의 폰 전체를 가득 채운다. ⓒ Michael Simon/IDG


이제 사용자는 훨씬 덜 고급스러워 보이는 갤럭시 S10e와 상당히 중복되는 갤럭시 S10/S10+ 중 선택해야 한다. 곡면 모서리가 없는 갤럭시 S10는 갤럭시 S10보다는 A9에 가까워 보이며, 1,000달러나 하는 갤럭시 S10+는 판매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원문보기: 
http://www.itworld.co.kr/howto/117264#csidxac4033408522948b80e41c693c09586 



아이폰은 이름이 많지 않았다. 애플은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와 달랐다. 아이폰은 다양한 가격대의 파생 모델 없이 프리미엄 단일 모델 전략을 고수해왔다. 제품에 대한 자신감과 늪처럼 빠져나가기 힘든 애플의 생태계, 고객 충성도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하지만 상황이 달라졌다. 올해 아이폰은 세 가지 이름으로 나왔다. ‘아이폰XS’·’아이폰XS 맥스’·’아이폰XR’이라 쓰고 ‘아이폰텐에스’·’아이폰텐에스맥스’·’아이폰텐알’이라고 부르는, 쉽지 않은 이름으로 말이다.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은 정체됐고, 아이폰은 점유율 싸움에 부침을 겪었다. 그래서 애플이 택한 건 판매량이라는 살을 내주고, 매출이라는 뼈를 취하는 전략이다. 제품 평균판매단가(ASP)를 높이는 방식이다. 실제로 지난해 고가의 아이폰X은 애플의 매출을 견인했다. 이 전략의 맹점은 판매량이 줄어들 것을 감안하되 소비자가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 매출과 제품 가격 사이의 균형을 잡는 거다. 또 기존 가격대에 제품을 구매하던 소비자의 이탈을 막을 출구전략이 필요하다. 아이폰XR은 바로 그 막중한 임무를 부여받은 모델이다. 그 가격 균형점이 적절했는지는 현재 논란이 분분하지만, 어쨌든 애플에 있어 아이폰XR은 아이폰XS 시리즈 이상으로 중요한 제품이다.

| 애플의 2018년 키플레이어 ‘아이폰XR’

성능은 같고, 디테일이 다르다

아이폰XR에는 ‘보급형’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붙곤 하지만, 실제로는 ‘아이폰8’과 비슷한 위치의 제품이다. 플래그십 모델인 아이폰XS 시리즈와 같은 성능을 내면서도 디스플레이 소재 및 카메라 등 몇 가지 사양을 달리해 단가를 낮췄다. ‘아이폰X’ 이후 시작된 베젤리스 화면과 ‘페이스아이디’, 제스처 방식의 조작도 동일하게 적용됐다. 프로세서는 아이폰XS와 마찬가지로 ‘A12 바이오닉’ 칩이 적용됐으며, AI 전용 가속 칩 ‘뉴럴 엔진’이 강화됐다. 이번 세대 아이폰에 똑같이 탑재된 ‘A12 바이오닉’에는 머신러닝 기반의 모바일 생태계 잠재력을 끌어내겠다는 애플의 의지가 담겨있다. 메모리는 아이폰XR이 3GB, 아이폰XS가 4GB로 차이가 있지만, 성능에 큰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다.

| (왼쪽부터) 아이폰XS, 아이폰XR, 아이폰XS 맥스

가장 큰 차이점은 디스플레이와 카메라다. 먼저, 디스플레이의 경우 OLED가 적용된 아이폰XS 시리즈와 달리 LCD가 적용됐다. 6.1인치 크기로, 5.5인치 ‘아이폰8 플러스’보다 커졌지만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해 크기는 아이폰8 플러스보다 작다. 아이폰XS는 5.8인치, 맥스는 6.5인치 OLED가 적용됐으며 제품 크기도 화면 크기에 비례해 아이폰XS, XR, 맥스 순으로 커진다. 소재의 차이는 성능과 디자인에 영향을 미친다. OLED와 LCD의 차이는 디스플레이 소자가 자체 발광하냐, 백라이트가 필요하냐에서 나타난다.

 

OLED VS LCD

OLED는 백라이트가 필요 없기 때문에 명암비에 강점이 있다. 아이폰XS 시리즈의 명암비는 1000000:1이다. 아이폰XR은 1400:1이다. LCD는 백라이트 특성상 어두운색을 표현할 때 한계가 명확하다. 색을 표시하는 액정 패널과 빛을 내는 백라이트가 분리돼 있어 까만색이 온전히 까만색이 될 수 없다. 액정 뒤에서 빛이 새어 나오기 때문이다. 대신 OLED는 장시간 사용할 경우 화면에 잔상이나 얼룩이 남는 ‘번인(burn-in)’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아이폰XR에 적용된 LCD는 XS만큼은 아니지만 높은 색상 정확도 수준을 갖췄으며, 명암비의 물리적 한계가 있지만 밝은 부분은 더욱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욱 어둡게 표현하는 HDR 콘텐츠를 지원한다. 또 빛샘 현상을 이전 세대 아이폰보다 줄였다.

| OLED와 LCD의 차이는 불 꺼놓고 보면 명확하게 드러난다. (왼쪽부터 아이폰6S, 아이폰XR, 아이폰XS, 아이폰XS 맥스)

백라이트 유무의 차이는 제품 두께와 화면 가공에도 영향을 미친다. 아이폰XS 시리즈와 아이폰XR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차이점 역시 두께와 화면 베젤이다. 아이폰XR은 두께가 8.3mm 수준으로 7.7mm XS 시리즈에 비해 두껍다. 두 제품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 XR이 뚱뚱하다고 느껴질 정도다. 베젤에서는 차이가 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XR의 베젤은 XS 베젤에 볼드체를 적용한 느낌이다. XS 시리즈는 디스플레이를 기기와 연결하는 가장자리 모듈을 베젤 안쪽으로 말아 넣어 베젤을 줄였지만, XR은 LCD 특성상 같은 방식을 적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화면 가장자리 곡면은 XR 역시 XS 못지않게 잘 다듬었다. 서브 픽셀 단위까지 곡면 공정을 적용해 계단 현상이나 색상 왜곡이 나타나지 않는다.

| 뜻밖의 볼드 효과 (왼쪽부터 아이폰XR, 아이폰XS 맥스)

아쉬운 점은 해상도다. 아이폰XR은 1792×828 해상도가 적용됐다. 화면이 더 작은 아이폰XS(2436×1125)보다 해상도가 낮다. 아이폰8(1334×750)보다는 높지만 아이폰8 플러스(1920×1080)보다는 낮다. 화소 밀도는 아이폰8과 같은 326ppi 수준이다. 의식하지 않고 봤을 땐 XS와 비교해도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렵지만, 가까이 들여다보면 아쉬움이 느껴진다. 특히 화면이 제품에 척 달라붙은 느낌이 덜하다. 또한, 화면에 가해지는 압력 정도를 감지해 추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3D 터치’ 기능이 빠졌다. XR 디스플레이는 전체적으로 잘 만든 LCD지만, 원가 절감을 위해 조금씩 희생된 부분이 아쉽다.

| 테두리 곡면은 LCD임에도 불구하고 깔끔하게 잘 다듬었다.

듀얼카메라 VS 싱글카메라

카메라 역시 XS와 XR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차이점 중 하나다. XS에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듀얼카메라가 적용됐다. 반면 XR은 카메라가 하나만 달렸다. 하지만 이전과 달리 싱글카메라로도 인물사진 모드를 구현했다. 인물사진 모드는 배경을 날려주고 사진에서 인물을 돋보이게 하는 아웃포커싱(보케) 기능이다. 사진을 DSLR로 찍은 듯한 효과를 보여준다. 기존 아이폰은 물리적으로 카메라 두 개를 써서 깊이 정보를 파악해 배경과 피사체를 분리하는 식으로 인물사진 모드를 구현했다. 카메라 하드웨어에 의존하는 방식이다

반대로 XR은 구글 ‘픽셀폰’처럼 AI(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통해 인물사진 모드를 구현했다. 인물사진 모드로 사진을 찍을 때 A12 바이오닉 칩의 뉴럴 엔진이 머신러닝 기술을 이용해 얼굴을 빠르게 감지하고 배경과 분리해 아웃포커싱 효과를 적용한다. 이처럼 인물사진 모드를 구현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XS 시리즈로 찍은 사진과 XR로 찍은 사진은 디테일이 조금씩 다르다. 무엇보다 렌즈의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거리감과 왜곡 정도가 크게 차이 난다. XS 시리즈에서 인물사진 모드는 망원렌즈를 중심으로 촬영된다. 멀리 있는 사물을 가깝게 담는다. XR은 광각렌즈를 사용한다. 같은 거리 안에서 더 넓은 범위를 찍는다. 가까운 것은 더 가깝고 크게, 멀리 있는 것은 더 멀고 작게 나타나도록 하기 때문에 광각렌즈에서는 왜곡이 발생한다.

XS와 XR로 찍은 사진을 비교해보면 차이는 확연하게 드러난다. 렌즈의 차이 때문에 같은 거리에서 같은 사람을 찍어도 XS는 더 가깝게, XR은 더 멀게 찍힌다. 동일한 거리감과 구도로 담을 경우에 XR에서는 왜곡이 발생한다. 우리가 셀카를 찍을 때 ‘얼짱 각도’로 위에서 아래로 내리 꽂아 찍으면 카메라에 가까이 있는 눈은 크고, 멀리 있는 턱은 작고 갸름하게 찍히는 것과 같은 원리다. AI 기술을 이용해 싱글카메라로도 자연스럽게 배경을 날려주지만, 렌즈의 한계 때문에 XS의 인물사진이 좀 더 자연스럽게 찍힌다.

가장 큰 차이는 XR에서는 사람을 제외한 피사체는 인물사진 모드로 찍을 수 없다는 점이다. 얼굴을 먼저 감지하고 인물사진 모드 효과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알고리즘이 구현돼 있기 때문이다. 추후에 알고리즘이 더욱 정교해지면 싱글카메라로도 모든 피사체에 아웃포커싱 효과를 적용하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전면 카메라는 세 모델 모두 차이가 없다. 페이스아이디를 구현하기 위한 ‘트루뎁스 카메라’ 시스템이 적용됐으며, 사양도 동일하다. 셀카로도 인물사진 모드로 찍을 수 있다. 여러 장의 사진을 합성해 명부와 암부 표현을 살려주는 ‘스마트 HDR’ 기능도 동일하게 적용돼 있다.

| 뜻밖의 사람 판별기

보급형 논란은 고가 정책의 반작용

이 밖에도 XS 시리즈와 XR은 방수 방진 등급, 후면 글래스 강도 등 세세한 부분에서 조금씩 차이가 있다. 하지만 기본적인 성능은 같다. 플래그십급 성능을 갖춘 XR을 보급형이라고 보기 어려운 이유다. 아이폰XS 시리즈의 높은 가격 때문에 고민하는 이용자는 아이폰XR로도 충분히 만족할만하다. 보급형 논란은 애플이 자초한 측면이 있다. 사실 아이폰 가격은 지난해와 비교해 비싸진 게 아니라 스펙트럼이 넓어졌다고 표현하는 게 더 적확하다. 아이폰X과 아이폰XS를 놓고 봤을 때 저장 용량이 같은 모델은 가격이 동일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저장 용량 옵션을 기존 256GB에서 512GB까지 늘리고, 화면이 더 큰 맥스 모델을 추가하면서 최고 사양을 선택했을 때 가격이 198만원까지 뛰었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20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은 소비자의 심리적 가격 저항선을 넘어섰다. 애플은 선택지가 늘어났을 뿐이라고 항변하겠지만, 소비자의 눈높이는 최고 사양의 플래그십 모델을 향한다. 이 때문에 200만원의 프레임에 빠질 수밖에 없다. 지난해에는 아이폰 10주년이라는 상징적 의미와 더불어 아이폰의 미래 아이폰X, 아이폰의 현재를 정립한 아이폰8이라는 스토리텔링이 고가 논란과 보급형 논란을 억제해줬다. 하지만 2018년 아이폰에는 애플의 자신감만 남아있었다.

200만원짜리 아이폰이라는 프레임 안에서 애플이 야심 차게 내놓은 XR은 자연스럽게 가격이 더 저렴한 보급형 라인으로 비치게 된다. 기존 아이폰 가격을 원하는 이용자에게 XR을 내미는 전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보급형도 99만원을 넘는 비싼 아이폰이라는 아우성만 남는다. 소비자 심리를 세세하게 살피지 못하고 이해타산적으로 고가 정책을 내놓은 애플이 감당해야 할 몫이다.

'Info. > IT Re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패드 미니5 리뷰(IpadMini5 Review)  (0) 2019.04.17
겔럭시 S10 제품군 리뷰 (Galaxy  (0) 2019.02.26
iPhone XS·XR Review  (0) 2019.02.17
iPhone X review, 아이폰X 리뷰  (0) 2017.11.05
아이폰8 아이폰7 비교  (1) 2017.11.01
iPhone 6s review, Compare 6s with 6  (0) 2015.10.02

 
iPhone X specs

Weight: 174g
Dimensions: 143.6 x 70.9 x 7.7 mm
OS: iOS 11
Screen size: 5.8-inch
Screen Resolution: 1125x2436
CPU: A11 Bionic
RAM: 3GB*
Storage: 64GB / 256GB
Battery: 2716mAh*
Rear camera: 12MP+12MP (both OIS)
Front camera: 7MP

 

iPhone X Price and release date

  • Released on November 3
  • The most expensive flagship phone on the market
  • Comes in 64GB and 256GB options

It’s almost pointless to discuss the price of the iPhone X – it’s the most expensive flagship phone on the market, but iPhone users are more willing than most to look past cost. 

But, while the focus here is going to be on the technology, we still need to at least mention the price and release date.

The iPhone X costs $999 / £999 / AU$1,579 for the basic, 64GB model. If you want the larger 256GB model it’s going to cost you $1,149 / £1,149 / AU$1,829 for the privilege.

If you want to buy the iPhone X you can already pre-order it – the window for doing so opened on October 27. We mention that because while the iPhone X release date was November 3, you probably won’t be able to get one for weeks or months now… that ship has sailed.

Screen

  • By far the best screen on an iPhone
  • Clear, vibrant colors
  • Notch at top slightly irks, but doesn’t get in the way

The first thing you’ll notice about the new iPhone is hard to miss: the new screen blazes into your eyes the second you pick up the handset.

The 5.8-inch OLED display is, quite simply, by far the best thing Apple has ever crammed into an iPhone. It’s leaps ahead of the iPhone 8 and 8 Plus for so many reasons: the sharpness, the quality, the fact that it fills the whole front of the phone, and the color reproduction.

It’s also using a new, longer, screen, but while it looks larger than the iPhone 8 Plus’ 5.5-inch display on paper, it’s only marginally bigger in terms of actual screen real estate – it’s just stretched upwards.

The stretched screen is a completely different experience on the iPhone X

OLED technology means you’re getting deeper blacks and more blinding whites, so everything from websites to the photos you take will look a little better. 

Some will point to the fact that Samsung has been using OLED screens on its phones since the first Galaxy, but Apple counters that by saying it’s only now that the technology is good enough for its phones.

On the face of it that sounds defensive, but when you use the iPhone X you can see it’s a screen that’s incredibly, well, Apple. It’s not the sharpest or most colorful screen on a smartphone, but it’s clean, crisp and doesn’t suffer from terrible color shifts when you move it around. It’s a great screen to look at, and that’s what you want on a phone.

The term ‘bezel-less’ has been bandied about for the iPhone X, but that doesn’t really tell the right story. Yes, there are slight bands around the edges of the screen, but they don’t mar the experience – they give the fingers something to land on, preventing accidental touches of the screen.

Apple could reduce these further in the future and offer a more visually-appealing iPhone, but on the X the experience is still striking.

Talking of visual appeal, the notch at the top of the iPhone X is something that’s going to divide opinion, and that’s fair. Apple has taken this little chunk out of the top of the screen to house the new TrueDepth camera, and it encroaches on the display.

In portrait mode it’s hard to notice it’s there, and the way the notifications bar spills around it is nice. However, place the phone in landscape mode and it’s far more noticeable; it’s an irritant when you’re watching movies, as if we wanted to expand them to fill the screen (one of the real beauties of having a longer display) elements of the action were cut out by the notch.

While we’re talking about that longer screen, the 18:9 format is something we’ve seen on a number of other phones this year, and in the Android world the apps are largely encoded to fill the display just fine.

On the iPhone X, however, that’s not the case, with 99% of the apps we used packing massive black bars above and below the display, and those that were taking advantage of the aspect ratio displaying some glitches – Twitter, for instance, blocks out elements of your tweets.

Native apps have a space below the keyboard where the home button would have gone

The issue with apps using the black bars is that it makes the iPhone X look like any other handset from Apple – the screen is the main visual differentiator on this phone, and you want every app to fill the display nicely.

Yes, the iPhone X is only just out on the market, and developers will likely quickly code for the new device, but right now it’s just a bit disappointing to look at – it looks more like an iPhone 3GS than a 2017 model.

The new display on the iPhone X also showcases a new feature for Apple: HDR playback. The phone can show movies encoded in the HDR10 and Dolby Vision formats, and combined with the OLED display the images offer so much more depth and realistic color reproduction.

If you’re watching a scene with explosions in it, the effect is incredible on the iPhone X – much like with all OLED screens.

However, it’s inherently harder to make out detail in darker scenes in HDR movies – that’s something you’ll need to adjust to. Compared to the LCD screen of the iPhone 8 Plus, there are times when you can see less of the action, but compare them side by side and you’ll see that the overall richness, depth and quality for watching movies is just higher on the iPhone X.

Like the iPhone 8 and 8 Plus, the X uses a True Tone display, which mimics the lighting conditions around it and will adjust the white balance accordingly. It’s not a reason to buy the phone on its own, but it’s a really premium little extra that you’ll grow to like.

 

'Info. > IT Re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겔럭시 S10 제품군 리뷰 (Galaxy  (0) 2019.02.26
iPhone XS·XR Review  (0) 2019.02.17
iPhone X review, 아이폰X 리뷰  (0) 2017.11.05
아이폰8 아이폰7 비교  (1) 2017.11.01
iPhone 6s review, Compare 6s with 6  (0) 2015.10.02
iOS 9 review  (0) 2015.09.17

아이폰8 아이폰7 비교해보니

새로운 아이폰 출시는 늘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이슈입니다. 저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애플인데, 제 기대감이 컸던 탓인지 요즘은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라는 말이 생각날 만큼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아이폰8은 말이죠. 오늘은 아이폰8과 아이폰7의 차이점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아이폰8
아이폰7
컬러
실버, 스페이스그레이, 골드
블랙, 제트블랙, 실버, 골드, 로즈골드
저장 용량
64 / 256GB
32 / 128GB
크기/무게
138.4 x 67.3 x 7.3 / 148g
138.3 x 67.1 x 7.1 / 138g
디스플레이
4.7형 Retina HD 1334x750 / True Tone 기능
4.7형 Retina HD 1334x750  
A11 Bionic 칩, M11 모션 보조 프로세서
A10 Fusion 칩, M10 모션 보조 프로세서
전면 카메라 
700만 화소, F2.2
700만 화소, F2.2
후면 카메라
1200만 화소. F1.8, OIS,
슬로 싱크 기능을 갖춘 쿼드 LED True Tone 플래시
1200만 화소. F1.8, OIS,
쿼드 LED True Tone 플래시




이번 포스팅에 사용된 제품은 아이폰8 골드와 아이폰7 레드입니다. 두 제품을 전면을 보면, 상단의 전면 카메라 및 수화구, 조도 센서부터 4.7형 디스플레이, 홈버튼까지 동일한 모습입니다. 디테일하게는 가로 0.2mm, 세로 0.1mm의 크기 차이가 있지만 육안으로는 확인이 불가능한 수준이죠.
 







아래 사진상으로는 잘 표현되지 않았지만, 아이폰8에 새로 적용된 True Tone 기능을 활성화해 두면 전체적으로 디스플레이가 살짝 누런빛이 돌 때가 있습니다. 주변광에 맞게 화이트 밸런스를 조절해준다고 하나, 솔직히 크게 실용적이라 느껴지지 않고, 누런 액정을 좋아하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 같네요.


전면에 이어 측면의 버튼류도 동일한 모습은 마찬가지입니다. 아이폰8이 0.2mm 더 두껍고, 10g 더 무겁지만, 결국 두 제품의 케이스가 호환될 정도로 같다고 보면 됩니다. 케이스마저 사용한다면 더욱 구분하기 힘들겠네요. 분명 신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남들이 보기에 이전 모델과 같아 보이는 것만큼 속상한 일도 없죠.

 

 







아이폰7을 사용하면서도 적응하기 힘들었던 이어폰 단자의 부재. 아이폰8도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대신 물리 홈버튼도 그대로 유지했다는 점은 그래도 불행 중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그나마 아이폰8, 아이폰7을 확실히 구별할 수 있는 큰 차이라면 후면 디자인입니다. 글라스 재질을 적용한 아이폰8은 상/하단의 띠가 사라지고 iPhone 아래 이런저런 표기도 사라져 한결 심플해졌습니다. 기능적으로는 무선 충전도 가능해져 편리해졌구요.

 



아이폰8, 아이폰7 카메라는 스펙상 1200만 화소(F1.8)의 동일한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점이라면 플래시 정도인데요, 실제 각각의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놓고 봤을 때는 생각보다 차이가 나더군요.

 

전반적으로 아이폰8 카메라로 촬영한 결과물이 더 풍부하고 깊은 색감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이폰8 아이폰7을 비교해보니, 디자인 면에서는 후면 재질과 절연띠 부분의 차이, 그로 인한 무선 충전 기능의 유무, 성능적인 면에서는 True Tone 기능과 약간 향상된 카메라 성능 정도로 볼 수 있겠네요. 아이폰7 사용자라면 굳이 아이폰8을 구입할 메리트는 없다는 결론입니다. 그럼 이만,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Info. > IT Re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iPhone XS·XR Review  (0) 2019.02.17
iPhone X review, 아이폰X 리뷰  (0) 2017.11.05
아이폰8 아이폰7 비교  (1) 2017.11.01
iPhone 6s review, Compare 6s with 6  (0) 2015.10.02
iOS 9 review  (0) 2015.09.17
아이폰 6s iPhone.  (0) 2015.09.14
  1. 박지현 2018.12.20 08:59

    나 샀는디!!!😟

Apple's tagline for the iPhone 6S is 'the only thing that's changed is everything', highlighting that the brand knows this is a phone that looks an awful lot like last year's model.

It makes sense that Apple would try its hardest to show that, despite the handset looking identical to last year's model, there have been loads of changes under the hood that make this an attractive phone in its own right.

The chassis is stronger, the camera sharper – with a new Harry Potter-esque way of capturing your snaps – and there's even a completely new way of interacting with the screen. On paper, it's an impressive upgrade.

 

See the iPhone 6S in action in our video review:

 

 

But when it looks identical to the iPhone 6, people will be desperate to know if the iPhone 6S is enough of an upgrade to justify the price. While the upgrades seem great, is it worth going all the way up to the iPhone 6S, or would the 6 do?

In terms of raw price, we're in a weird situation now. Samsung and the rest of the Android crew have been slowly ratcheting up the price of their high-end phones to the point where they're actually eclipsing the iPhone 6S at launch.

However, Apple's once again been the victim of its off-kilter launch cycle, meaning it's putting its phone into a market where the Galaxy S6 is now significantly cheaper – and so the iPhone 6S has a higher price to live up to. That said, this new phone is just that: a new phone. That means some potential buyers will be enamoured with the notion of getting the latest tech on the market rather than a six-month-old handset.

In the UK, that means between £50 and £100 upfront to get the phone for £36-£38 per month (if you want a decent slug of data and minutes) with the phone starting at £539 for the 16GB model, £619 for the 64GB model and £699 for 128GB.

It's starting at $649 if you're looking to pick it up off contract in the US, with the new $32.45 monthly cost if you're thinking of getting locked into Apple's yearly upgrade plan.

 

 

In reality though, the question of who this phone is aimed at isn't that hard to answer: for most people stuck on the iPhone 5S it's clearly the upgrade they're considering, and beyond that there's the disgruntled Android owner who's tired of looking at the slicker app experience Apple offers and seeing their own handset looking sketchy in comparison.

(Of course, there are a few people that tried Windows Phones as experiments, but they'd probably be happy with just about any other phone if they're still using a Nokia Lumia 930).

 

The difference between the iPhone 6 (left) and iPhone 6S (right) is nearly impossible to see

 

The issue Apple is trying to solve with the iPhone 6S (and the 6S Plus) is how it can convince users, especially in a market saturated with really rather brilliant smartphones, that the 'S' variant of the impressive iPhone 6 is a worthy phone to upgrade to in its own right.

When something is so visually similar, the onus is on the brand to show that the upgrades are really worth the extra cash.

Even if Apple keeps users within its own ecosystem there's every chance they'll look at the iPhone 6, which is now much cheaper – so it needs to make sure things like a stronger chassis, animated photos and a new pressable screen are worth the extra outlay when both phones will still work perfectly well in a couple of years' time.

 

 

 

Design

You've probably already heard, but the iPhone 6S is almost identical to last year's 6 in every way when it comes to the chassis. There are some very subtle differences, such as a slightly thicker frame and a little more heft, but it's so slight that I kept getting the two mixed up when doing side by side comparisons.

All cases fit both phones just fine too so, apart from a small S logo on the back of the phone, nobody is going to notice you've got the latest iPhone.

But there will be lots of you upgrading from the iPhone 5S, and in that case you'll need to be ready for a really big design change. The metallic chassis feels really nice in the hand, with a ceramic-like feeling on the outside (although if it's anything like the 6 then this can scuff over time if you keep it in a pocket with keys, so you'll need to think about the kind of case you'll want to keep it safe).

 

One of the things that Apple is touting is the fact the iPhone 6S is made of 7000 series aluminum, which is the strongest thing it's ever used in iPhone construction. The obvious connection people will make is with 'Bendgate' last year, when some users claimed their new phone had developed a slight curve in their pocket without much pressure.

The common belief was that these phones began to twist when placed in a rear pocket and sat upon. While it was proven that other metal phones actually were worse when it came to bending Apple didn't come out of the controversy well.

So it's no surprise that, while the company won't admit the real reason, the new iPhone is strong and never going to bend with such pressure. However, I feel like that we shouldn't feel happy our phones no longer bend – this seems like one of the minimum expectations I'd have of a smartphone, not a compelling reason to buy it.

The front of the phone is now covered in a new level of strength, with a glass that's far less prone to shattering when dropped on the floor – now that's something I can get behind. We've not drop tested it - we'll leave that to some other, braver reviewer - if the screen is stronger the responsiveness hasn't dropped.

 

 

In the hand, the iPhone 6S still feels like a dream. Even with the extra 14g over the iPhone it feels lightweight, easy to manipulate and really warrants the price. Samsung's new Galaxy S6 Edge invokes the same kind of feeling, and with it you don't mind spending the extra money over a more budget phone.

In terms of design, if you've seen the iPhone 6 then you've seen the 6S. The volume buttons, the power key, the silencer switch and the speaker are all in the same place as last year, with the grille at the bottom very easy to cover when you're watching videos or playing games in landscape.

If you're using the 5S, this is leagues ahead. The construction is good, the materials solid and there's no wiggle in the buttons at all. While you probably never bent your 5S, the idea that the iPhone 6S is stronger will probably please you, however unnecessary the claim is.

Apple's not done anything great with the design of the iPhone 6S, but the iPhone 6 was such a well-created phone that using the same chassis isn't going to harm its chances of success.

However, combined with the higher price and the continued presence of last year's model, I wish we were at least seeing some retooling of the phone to make it seem more attractive.

 

 

Screen

The screen on the iPhone 6S seems to be identical to last year's: we're talking a 4.7-inch affair with 750p resolution, which keeps it firmly in the 'Retina' range that the firm debuted all the way back with the iPhone 4.

It's hard to rate the display, as while it fails on resolution (quite spectacularly actually - phones a seventh the cost of the iPhone 6S offer 1080p screens, Samsung's cheaper phone has four times the resolution of the 6S and Sony has, inexplicably, just launched a 4K phone) it doesn't drop too badly on performance.

 

The iPhone 6S display is clear, bright, laminated to the glass and insanely colorful. The first time I saw it on the iPhone 6 I thought it was a fake picture stuck on top of a dummy unit, such was the clarity on offer.

So to use the same thing on the iPhone 6S makes sense - after all, the lower pixel count means it can be thinner and the battery can last longer, thanks to having fewer pixels to drive.

But there are some things missing: for instance, the contrast ratio (the difference between the brightest and darkest parts of the screen) is still poor, with the black areas looking a little grey. Samsung's Galaxy range predominantly uses OLED technology, which offers 'true' blacks and high brightness and packs a much better visual punch, and would have suited the iPhone down to the ground.

The sharpness in side by side tests is clearly lower too - the 326 pixels per inch is very low even compared the 401ppi of the iPhone 6S Plus - and most other models are over 500ppi to bring really, really clear displays.

Given OLED technology is used in the Apple Watch - and admittedly it looks brilliant - it's a shame the same thing couldn't have been done with the iPhone 6S.

It's important not to get too hung up on screen resolution in a phone - after all, if it's not serving a purpose (hey, Sony?) then it's just wasting battery. But the industry has moved on, and the higher pixel densities on offer are starting to really bring something to the table, with apps and general use looking pin sharp.

Here's hoping the iPhone 7 makes a massive jump forward to join the rest of the pack.

 

 

 

 

iOS9는 대대적인 디자인과 기능 변화 보다는 최적화와 편의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배터리 향상을 위한 저전력 모드가 추가됐고 메모 앱은 필기할 수 있는 노트 기능으로 강력해졌다. 또 교통정보가 추가된 지도, 강력해진 시리, 아이패드의 화면 분할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iOS9는 iOS8을 지원하는 애플의 기기들과 호환된다. (사진 = 씨넷)

씨넷은 15일(현지시각) 그 동안 알려져 있었던 iOS9 기능 외에 숨겨진 아기자기한 옵션과 기능들을 자세히 소개했다.

■ 동영상 녹화 해상도 설정

 

 

설정 > 사진 및 카메라 > 동영상 녹화 메뉴로 가면 녹화할 동영상의 해상도를 선택할 수 있다. (720p HD at 30fps, 1080p HD at 30fps, 1080p HD at 60fps 중 하나를 선택)

■ 동영상 재생 시 확대 축소 기능

 

 

동영상을 보면서도 손가락을 이용해 화면을 축소하거나 확대한 영상을 볼 수 있다.

■ 뒤로가기 버튼

 

 

앱이나 사파리 브라우저 사용 할 때 이전 화면으로 돌아갈 수 있는 뒤로 가기 버튼이 생겼다. 예전에는 홈버튼을 두번 눌러 멀티태스킹 메뉴를 화면에 띄워 이전 화면을 찾곤 했는데, iOS9에는 , 화면 왼쪽 상단에 “Back to” 버튼이 생겨 쉽게 되돌아 갈 수 있다.

■ 편리해진 사진, 동영상 선택

 

 

 

예전에는 사진을 여러장 선택하려면 하나 하나 선택해야 했다.새로워진 iOS9에서는 앨범을 열고 오른쪽 상단의 선택 버튼을 누른 후, 사용자가 선택할 사진을 드래그해서 여러장의 사진을 쉽게 선택할 수 있다.

■ 업그레이드 된 사진 앨범

예전에는 사진을 보다가 전체 앨범 화면을 보려면 왼쪽 상단의 화살표를 눌러야 했으나, iOS9에서는 이미지를 보다 손가락으로 아래를 쓸어내리면 앨범 보기 화면으로 바로 이동한다.

또, 사진보기 화면 아래 빈 공간에 다른 사진들을 작은 썸네일로 볼 수 있게 해두었다. 이 썸네일 이미지를 좌우로 이동해 사진 보기 화면에서도 다른 사진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이미지 숨김기능도 추가되어 숨기고자 하는 이미지 선택 후 공유 > 숨기기 버튼을 누르면 이미지가 가려진다.

■ 첨부된 이미지에 글씨, 서명 손쉽게 추가

 

 

 

아이폰에서 이미지가 첨부된 이메일을 받을 때, 앱을 떠나지 않고 직접 해당 이미지에 주석이나스케치를 추가하고 이를 직접 회신으로 보낼 수 있다. 첨부된 이미지를 꾹 누르면 연관 메뉴들이 나오는데 여기서 Markup & Reply 버튼을 누르면 해당 이미지에 문자나 서명을 추가할 수 있다.

■ 추천 기능

아이폰 홈 화면을 왼쪽으로 쓸어넘기면 사용자가 있는 지역 근처의 추천 장소 목록을 볼 수 있다. 여기에는 가까운 레스토랑, 상점, 주유소 정보들이 표시된다.

■ 다음 약속 출발시간 공지

새로워진 iO9는 다음 약속을 위해 떠나야 할 시간을 미리 알려준다. 일정 앱에서 새로운 일정을 등록할 때 ‘여행 타임(Travel Time)’을 스크롤 한 후 해당 기능을 활성화 시키면 된다.

 

아이폰 6s

 

Apple의 현행 모바일 제품군 및 iOS 사용 제품
iPhone 오리지널, 3G, 3GS, 4, 4s, 5, 5s/5c, 6/6 Plus, 6s/6s Plus
iPod touch 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 5세대, 6세대
iPad Pro(12.9인치) 모델 Pro
9.7인치 모델 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 Air, Air 2
mini(7.9인치) 모델 1, 2, 3, 4
Apple TV 1세대(iOS 미사용 모델), 2세대, 3세대(iOS), 4세대(tvOS)
Apple Watch 1세대
굵은 글씨는 최신 제품, 밑줄은 구 모델이면서 애플스토어(세계 설정 기준)에서 단종되지 않은 제품.
제품군의 순서는 출시 순서 및 iOS 채용 순서임.
애플 워치는 iOS가 아닌 watchOS라는 별도의 OS로 구동
Apple TV 4세대는 tvOS라는 별도의 OS로 구동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골드

                                     로즈 골드

애플 코리아 iPhone 6s 시리즈 공식 사이트
The only thing that's changed is everything.
달라진 것은 단 하나, 전부입니다.


 

1. 개요[편집]

애플이 2015년 9월 9일(한국 시각 2015년 9월 10일)에 공개한 iOS 스마트폰. 2015년도형 아이폰 시리즈에 속하는 아이폰이다.

2. 사양[편집]

프로세서 Apple A9 SoC. (CPU 2015년 9월 9일 기준 불명), (GPU 2015년 9월 9일 기준 불명)
메모리 2 GB LPDDR4 SDRAM, 16 / 64 / 128 GB 내장 메모리
디스
플레이
4.7인치 1334 x 750 RGB 서브픽셀 방식의 Retina HD Display (IPS TFT-LCD 방식 & 326 ppi)
멀티터치 및 Taptic Engine 기반 Force Touch-3D 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네트워크 LTE Cat.6, TD-LTE, HSPA+ 42Mbps, HSDPA & HSUPA & UMTS, TD-SCDMA, GSM & EDGE, CDMA & EV-DO Rev. A[1]
Wi-Fi 802.11a/b/g/n/ac, 블루투스 4.2, NFC
카메라 전면 500만 화소, 후면 1,200만 화소 위상차 검출 AF 및 True Tone LED 플래시
배터리 내장형 Li-lon 1715 mAh
운영체제 iOS 9.0
규격 67.1 x 138.3 x 7.1 mm, 143 g
색상[2]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골드, 로즈 골드
기타 VoLTE 및 Wideband Audio 지원, 에어리어 방식 지문인식 Touch ID 지원, 모션 인식 프로세서 M9 탑재
  • 4G LTE-FDD Band 1, 2, 3, 4, 5, 7, 8, 12, 13, 17, 18, 19, 20, 25, 26, 27, 28, 29, 30 / 4G LTE-TDD Band 38, 39, 40, 41
  • 3G WCDMA 850, 900, AWS, 1900, 2100 MHz / 3G TD-SCDMA 1900, 2000 MHz
  • 2G GSM 850, 900, 1800, 1900 MHz

3. 상세[편집]

애플의 2015년도형 아이폰이자 아이폰 6의 후속작이다. 전통적으로 애플은 숫자 넘버링이 올라가는 라인업과 숫자 넘버링은 유지한 채 S를 접미시킨 일종의 개선판 라인업으로 격년 주기로 출시하는 만큼, 상당 부분이 아이폰 6와 유사하게 만들어졌다.

전반적인 디자인은 아이폰 6와 동일하다. 다만, 벤드 게이트로 홍역을 겪었기에 소재를 7000 시리즈 알루미늄[3]을 사용해 내구도 향상을 이루었다. 다만, 기기의 무게도 증가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소재 변경에 따른 것으로 추정되었으나 소재와는 무관하며 디스플레이 패널의 무게가 전작인 아이폰 6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면서 최종적으로 무게가 증가한 것이라고 한다. 기본 색상은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골드에 새로이 로즈 골드 색상이 추가되어 총 4종이 되었다.

사양은 우선 AP로 Apple A9를 사용한다. 2015년 9월 9일 기준으로 CPU 아키텍처 및 그 구성요소와 GPU는 불명이나, 애플은 Apple A8 대비 CPU 성능은 약 70% 상승했고 GPU는 약 90%가량 상승했다고 밝혔다.

RAM은 LPDDR4 SDRAM 방식이며 2 GB다. 공개 당시에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애플 임직원이 직접 용량을 밝혔다고 한다. 따라서, 애플은 드디어 3년 만에 아이폰의 RAM 용량을 증가시켰다. 내장 메모리는 16 GB, 64 GB 그리고 128 GB로 나뉘어지며 이는 전작인 아이폰 6와 동일한 구성이다.

디스플레이는 4.7인치 1334 x 750 해상도를 지원하며 패널은 IPS TFT-LCD 방식의 Retina HD Display를 사용한다. 또한, 애플 워치와 맥북 트랙패드에 적용된 새로운 터치 스크린 기술인 Force Touch가 탑재되었다. 다만, 기존에 애플워치의 화면과 맥북의 트랙패드에 쓰이던 Force Touch라는 명칭 대신 3D 터치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그리고, 스마트폰 최초 압력감지 타이틀은 화웨이Mate S이 가져가버렸다. 그리고 기존에 사용되던 진동 모터가 아닌, 애플 워치와 맥북에 들어간 바 있는 탭틱 엔진을 진동 모터 대용으로 탑재했다. 이를 통해 애플 워치처럼 미세한 촉각 피드백을 주는 데 사용할 수 있고 일반 진동 모터처럼 강한 진동을 줄 때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지원 LTE 레벨은 Cat.6로 다운로드 최대 300 Mbps, 업로드 최대 50 Mbps를 보장한다. 또한, LTE Band를 23개를 동시에 지원하며 이는 스마트폰으로는 단일 기기 기준 가장 많은 주파수를 지원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는 전작인 아이폰 6가 세운 기록을 넘어선 것이다. 이외에도 4G LTE-TDD와 중국 차이나모바일만 서비스 중인 3G TD-SCDMA를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최초의 아이폰이기도 하다. 여기에 CDMA 계열 이동통신을 추가로 지원하는 모델만 존재해 4가지 모델로 세분화 되었던 아이폰 6와는 달리, 총 2가지 모델로 축소되었다.

배터리 용량은 내장형 1715 mAh이다. 이는 전작인 아이폰 6의 1810 mAh보다 약 100 mAh 가량 적어진 용량으로, 탭틱 엔진과 Force Touch를 위한 각종 부품들의 영향으로 내부 공간이 협소해져서 배터리 용량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다만, 14nm FinFET LPE 공정이라는 더욱 미세화된 공정에서 생산된 모바일 AP와 LPDDR4 SDRAM 탑재 등 전력 소모율이 줄어든 부품들을 탑재해서 전작인 아이폰 6와의 배터리 타임 격차를 줄이려는 것으로 보인다.

후면 카메라인 iSight 카메라는 1,200만 화소를 지원하는 카메라를 탑재한다. 카메라 센서야 지속적으로 개선되었지만, 800만 화소라는 수치가 상승한 것은 아이폰 4s 이후로 처음이다. 일단, 기존과 동일한 위상차 검출 AF를 지원하고 F/2.2의 조리개 밝기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4] 한 편, 'Deep Trench Isolation'라고 명명된 기술[5]로 비춰지는 빛에 대한 화소간 간섭을 줄여 더욱 선명한 화질로 찍을 수 있게 되었고 이를 통해 경계선이 훨씬 확실하고 화질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한다. 여기에 아이폰 5s부터 도입된 True Tone LED 플래시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OIS 모듈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탑재되지 않았다. 전면 카메라인 FaceTime HD 카메라는 전작의 120만 화소에서 대폭 상승한 500만 화소를 탑재했다고 한다. 여기에 'Retina Flash'라는 기능이 디스플레이에 추가되면서, 디스플레이 밝기를 3배 이상으로 올려 소프트웨어적으로 디스플레이 색감도 알맞게 조절해서 True Tone LED 플래시를 구현하여 전면 카메라의 플래시 역할을 하도록 만들었다고 한다.

에어리어 방식의 지문인식 모듈, 총칭 'Touch ID'가 기존 아이폰 시리즈와 동일하게 전면 홈 버튼에 내장되어 있다. 2세대로 개선되었으며 인식률은 기존 대비 약 2배 상승했다고 한다. 또한, 모션 인식 프로세서인 M9 프로세서가 탑재되었는데, 기존과는 달리, 아예 모바일 AP인 Apple A9 내부에 내장되어 있다고 한다. M9 프로세서는 항상 켜져 있어 충전 상태 여부와 상관없이 'Hey Siri' 기능이 항상 작동한다고 밝혔다.

iOS 9를 기본으로 탑재했다. 공개 당시 펌웨어 버전은 9.0이다.

4. 추가 기능[편집]

  • 3D Touch
    애플이 Force Touch 기술을 이용해 개발한 한층 더 진화된 새로운 터치 솔루션이다.

5. 출시[편집]

2015년 9월 12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2015년 9월 25일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해당되는 1차 출시국은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중국,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뉴질랜드, 푸에르토 리코, 싱가포르, 영국 그리고 미국으로 총 12개 시장이다.

5.1. 한국 출시[편집]

2015년 9월 애플 이벤트에서 발표된 1차 출시국 명단에서 제외된 상황이다. 따라서, 2015년 9월 13일 기준으로 공식적인 출시 여부는 불명이다.[6]
SK텔레콤의 영업정지 기간이 2015년 10월 1일부터 7일까지이므로, 그 후에나 자세한 출시 일정을 알 수 있다. 아이폰 6처럼 10월 말이나 늦어도 11월 초에는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5.2. 한국 외 지역[편집]

미국의 경우, 이동통신사 2년 약정 기준으로 16 GB 모델이 $199, 64 GB 모델이 $299, 128 GB 모델이 $399로 책정되었다.

6. OS 업그레이드[편집]

7. 논란[편집]

아이폰 관련 사건과 사고 그리고 논란 관련 부분은 아이폰/사건사고 및 문제점 항목 참조.

8. 기타[편집]

  • 아이폰 6와 패밀리 룩을 이루고 있으나, 제품 규격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케이스 등의 악세서리 호환 여부에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 다만, 애초에 아이폰 6와의 제품 규격 차이는 1mm도 차이가 나지 않는 극히 미미한 부분이기에 별 영향이 없다는 주장이 우세하다. 일단 적어도 애플 공식 사이트에서는 정품 가죽 케이스와 정품 실리콘 케이스는 서로 호환이 된다고 밝히고 있다. 이는 직접 문의를 넣었을 때 답문의 내용을 봐도 마찬가지이기에 기본적으로 호환이 된다고 보는 것이 애플의 입장이라고 할 수 있다. 서드 파티 악세서리도 호환이 되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나, Speck 등 서드 파티 악세서리 제조사들이 호환이 된다고 밝히면서 별 문제가 없어질 것으로 보인다.

 

 

 

Incase Origami workstaion, Apple keyboard

 

애플키보드가 AA건전지 넣으면 충전할일이 없어서 정말 편함. 일일이 패드와 블투키보드 충전하는 것도 일이였는데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