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L] 데이타 정렬해서 가져오기(SELECT)

 

 

<문법>

1. 오름차 정렬

SELECT * FROM 테이블명 ORDER BY 정렬필드명 ASC;

2. 내림차 정렬

SELECT * FROM 테이블명 ORDER BY 정렬할필드명 DESC;

3. 여러개의 컬럼 정렬

- 정렬필드명1을 기준으로 오름차 정렬 -> 정렬필드명2 내림차 정렬 -> 정렬필드명3 오른차 정렬
SELECT * FROM 테이블명 ORDER BY 정렬필드명1 ASC, 정렬필드명2 DESC, 정렬필드명3 ASC;

4. 정렬할때 우선 순위

!"#$%&'()*+-./0123(숫자):;<=>?@ABCD(대문자)[\]^_`abcd(소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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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r Science > SQL' 카테고리의 다른 글

[SQL] 데이타 정렬해서 가져오기(SELECT)  (0) 2017.05.26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해외안전여행을 책임지는
해외안전여행 서포터스 블로그 입니다!

오늘은 해외 여행에서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는
국제 학생증 ISIC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그 전에!! 국제학생증이 무엇인지,
또  혜택들이 뭐가 있는지를 먼저 알고 나면
더욱 만들고 싶어 지겠죠?


먼저 국제 학생증이란?
세계 어느 나라에서든 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으로 항공권, 기차, 버스 등 교통수단은 물론
관광지 입장료 할인이나 환전 우대 등
다양한 혜택들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제학생증은 ISIC 카드와 ISEC 카드
두 가지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혜택에 있어
조금의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두 카드 모두 온라인 신청이 가능 하다고해요 >_<
ISIC 카드 는 국내 키세스 여행사 또는 일부 대학의
학생 서비스 센터에서 발급이 가능하고
ISEC 카드 는 ISE 카드 코리아에서 발급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ISEC 카드는 미국에서 조금 더 유용하며
26세 미만이라면 학생이 아니더라도
발급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해안서가 오늘 알려드릴 카드 발급은
ISIC 카드 발급 방법 이에요!!
착오가 없길 바라용^^

자, 그럼 지금부터 아주 간단하게
온라인으로 ISIC 카드 발급을 해 볼까요?

가장 먼저 컴퓨터를 켜시고!

검색창에 ISIC라고 검색을 합니다.

그럼 ISIC에 관한 많은 것 들이 뜨는데요,
가장 상단에 있는 국제 학생증 ISIC 홈페이지
클릭해요.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위 사진과 같이 세 가지의 신청이 있어요!
가장 왼쪽의 빨간색 박스가 쳐진
[ISIC 온라인 신청서 바로가기]를 클릭합니다.

다음으로 개인정보를 입력 해 줍니다.
생년월일 선택 후
카드 선택은 평소 본인이 사용하는 은행 선택해도 되고
굳이 은행과의 연계가 필요 없다면
비금융 일반형 ISIC를 선택합니다.

정보입력 시 위에 명시 된 바와 같이
여권과 동일한 영문 이름 을 기입해야 합니다.

유효기간은 1(17,000)2(34,000)
하나를 선택할 수 있어요!
또, 은행에 따라 수령 방법이 다르며,
일반형의 경우 직접 수령과 우편
선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모든 정보를 입력한 후,
마지막으로 약관에 동 버튼을 눌러 줍니다.

그리고 모든 정보가 잘 입력되었는지 한 번 더 확인한 뒤,
등록하기 버튼을 눌러 주면
정보 등록 끝!

다음으로 넘어가서
학생증에 사용될  증명사진을 첨부합니다.

또한, 본인이
학생임을 증명해 줄 수 있는
위에 명시된 4가지 서류 중 한 가지를 첨부해야해요.
하지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스캔이나 디지털카메라뿐 아니라
화질이 선명한 폰카메라로 찍은 파일도 가능하니까요!!!

방금 전 첨부한 사진도 미리 보기로 나오니,
마음에 안 든다면 다시 전 화면으로 얼른 가세요!ㅎㅎ 

파란색 Click 부분을 누르면,
현재 증빙서류가 확인이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게 24시간 안에 이뤄지니 오래 기다릴
필요는 없으니 걱정은 마세요ㅎㅎ

다음으로 (1)을 선택할 경우,
등록이 완료되며 학생증빙서류가 확인되면
그 이후 결제를 진행합니다.

(2)를 선택할 경우에는,
서류 확인 이전에 결제를 하게 됩니다.
서류는 웬만하면 모두 통과된다고 하니,
미리 결제를 하는 것도 괞찮아요!

마지막 완료 페이지까지 왔다면
PERPECT 하게 온라인 발급을 마쳤습니다!!

참 간단하고 쉽게 완성 되었죠??

학생증 정보 확인이나 수정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시겠다구요?

그럴 줄 알고 준비 해 봤죠!!

먼저, 홈페이지에 접속해 상단의 탭 중
‘MY ID’ 를 클릭해 본인의 정보를 입력해 줍니다.

로그인을 하면 이와 같이 나의 신청서가 짜잔!
현재 발급비의 결제 여부와
증빙서류 확인 여부를 알 수 있어요!!
이곳에서는
정보 수정과 사진 새 업로드까지
모두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_^


마지막으로, 만약 은행 카드를 신청 했다면
꼭 알아둬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방금 신청서를 확인한 페이지에서
‘Online ID’를 클릭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은행에 학생증을 발급 받으러 갈 때는
꼭 빨간색 박스를 클릭한 뒤
발급 확인서를 출력해 가세요!
 

학생증은 은행에 발급 신청 후 7일 이내에
나오게 된다고 하네요ㅎㅎ
또, ISIC 홈페이지에는 다양한 정보와
혜택들을 알 수 있으니 참고 하세요!


이제 정말로 끝이 난 국제학생증 발급.
당장 이라도 해외로 떠나고 싶지 않나요??!

하지만 떠나기 전 꼭 알고 가야할 외교부 서비스

동행서비스


동행서비스는 해외 여행자가 사전에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에 신상정보, 국내비상연락처, 현지연락처, 일정등을
등록하여 방문지의 안전정보를 메일로 받아 볼 수 있는 맞춤 해외여행 안전정보제공 서비스입니다.



다시, 쉽게 말해서
사전에 등록한 정보를 통해 방문하기로 예정된 여행지에 대한 안전정보를 제공 해 주는 것입니다.



동행서비스를 등록 했을 때에는 크게 세 가지의 혜택이 있는데요!

첫번째, 앞서 언급 했듯이 목적지의 안전정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아볼 수 있으며, 수시로 업데이트 되는
치안상황이나 자연재해의 가능성 등 안전공지 역시 확인 가능

두번째, 해외에서 대규모 재난, 재해가 발생해 우리 여행객의 안전을 확인해야 하는 경우,
미리 등록한 여행정보와 현지 연락처를 바탕으로
소재 파악을 가능

세번째, 해외여행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해 가족에게 사고 사실을 알려야 하는 경우,
재외공관(대사관)에서
미리 등록한 비상연락처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연락 가능
 

이제 국제학생증도 발급했고,
외교부의 동행과 함께 떠나 볼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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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일 때 프로젝트 하면 거의 항상 들어갔던 내용 중 하나가 간트차트 (Gantt chart) 였어요.

그 때는 엑셀을 자주 사용할 일이 없어서 그냥 피피티에 표를 그려서 사용하거나 간트차트 만드는 프로그램을 사용했었는데 알고보니 엑셀로도 쉽게 간트차트를 만들 수 있었네요.

 

 

간트차트란?

1919년 미국의 간트가 창안한 것으로 작업계획과 실제의 작업량을 작업일정이나 시간으로 견주어서 평행선으로 표시하여 계획과 통제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막대도표(bar chart)로 ‘막대그래프 차트’라고도 한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1. 작업 (& 카테고리 구분), 시작일, 기간, 종료일이 적힌 일정표를 만들어주세요.

종료일이나 기간은 계산될 수 있도록 나타내주세요.

시작일로부터 기간을 안다면, 종료일은 밑의 그림과 같이 <시작일 + 기간 -1>이 되겠고,

시작일과 종료일을 안다면, 기간은 <종료일 - 시간일 +1>이 되겠죠

 

 

 

 

밑의 그림처럼 종료일을 다 채워줍니다.

 



 

 

 

 

 

2. 차트를 삽입합시당 ~

2차원 누적 가로 막대형을 삽입!

삽입 - 가로막대형 - 누적 가로 막대형
(2차원으로 해주세요. 3차원으로 하니까 간트차트가 안되더라구요)


 

 

 

3. 오른쪽 마우스 클릭 - 데이터선택 클릭

 

 

 

 

4. 데이터는 표 전체를 잡아주세용


 

 

5. 그럼 이런 차트가 그려집니다.

이게 무슨 간트차트냐.. 조금만 더 같이 해봅시다.

 

 

 

6. 세부계획이 적힌 세로 축을 선택한 뒤 오른쪽마우스 - 축서식 클릭


 

 

 

 

7. 축서식의 축 옵션 중 '항목을 거꾸로'에 체크해주세요!

세부계획 A가 제일 위로 나와야 하는데 밑으로 가있기 때문이죠.

간트차트는 제일 빠른 일정부터 순차적으로 나가기 때문입니다.


 

 

 

 

 

항목을 거꾸로 설정해주면 이렇게 바뀝니다.

 

8. 시작일 중 가장 처음의 날짜와 종료일 중 가장 늦은 날짜의 표시형식을 잠시 숫자로 바꾸어 그 값을 확인합니다.

날짜축의 최소 / 최대값을 설정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시작일(제일 빠른 날짜) / 종료일(제일 마지막 날짜) 선택 후에 오른쪽마우스 - 셀서식


 

 

 

표시형식 - 숫자

밑의 그림에 보면 '보기'에 숫자가 적혀있죠! 그 숫자를 메모해두세요.

 

 

 

 

저는 이렇다는걸 보여주려고 시작일 종료일의 숫자를 숫자형식으로 바꾸었는데요,

그냥 바로 위 그림에 나오는 숫자를 메모해두시면 됩니다.

 

 

 

9. 가로의 날짜값 선택 후 오른쪽마우스 - 축서식

 

 

 

축서식의 축 옵션에서

최소값 고정 체크, 시작일에 5를 뺀 숫자를 적으시고,

최대값 고정 체크, 종료일에 5를 더한 숫자를 적어주세요.

저는 +- 5씩 주었는데, 다른 숫자나 혹은 설정 안해주셔도 돼요

그런데 표에 약간의 여유가 있어야 날짜 표시되는 칸이 잘 보여서 저는 이렇게 했습니다.


 

 

 

 

10. 이제 레이블을 설정할 차례입니다.

파란색 차트 부분을 선택 - 오른쪽마우스 - 데이터레이블 추가

파란색 / 빨간색 / 초록색 표 모두 데이터레이블 추가해주세요.

 

 

 

그럼 이렇게 됩니다. 초록색 표에는 글씨가 안나와요

 


 

 

 

11. 이번에는 표에 나온 데이터레이블을 선택 - 오른쪽마우스 - 데이터레이블 서식 클릭

시작일 데이터레이블은 <안쪽 끝에>

기간 데이터레이블은 <가운데>

종료일 데이터레이블은 <축에 가깝게>

설정해주세요.


 

 

 

안쪽 끝에, 가운데, 축에 가깝게 설정이 되었죠?

 

 

 

 

12. 이제 기간을 빼고 시작일, 종료일 색을 없애줄겁니다.

시작일 파란표 선택 - 오른쪽마우스 클릭 - 데이터계열서식 클릭


 

 

 

채우기 없음을 선택해주세요.

종료일의 데이터 계열 서식도 채우기 없음 해주세요!


 

 

 

13. 범례는 기간만 놔두고 시작일, 종료일 없애주거나(시작일, 종료일은 투명한 색이 되었으니까요.),

범례 자체를 없애주시거나 원하시는대로 해주세요.



 

 

 

 

14. 완 to the 성!



 

 

 

 

 

15. 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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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같이 일하기 힘든사람들은
가난한 사람이다 "


어쩜~이말은
내게 너무나 맞는말을이다.

내귀와맘의문을열기까지. . .
난 이와같은 말을 했고
또 . . 어떤핑계거리가 없는지
찾고 있는 내자신을 발견할때. .

이말은 내게 자극이 되어
다시 일할수있게 만든다. .

무일푼으로 시작해 그룹160조원의
기업가치로 키워낸 알리바바마윈

얼마나 많은 일을겪고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한테
거절을당했을까. . .

-------------------------------------------

세상에서 가장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이다.

자유를 주면 함정이라고 애기하고

작은 비즈니스라고 애기하면 돈이없다고 하고

새로운것을 시도하자 하면 경험이 없다고하고

전통적인 비즈니스라고 하면 어렵다고 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하면
다단계라고 하고

상점을 같이 운영 하자고 하면 자유가없다고 하고
새로운사업을 시작하자고 하면 전문가가 없다고 한다.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구글이나포탈에 물어보기 좋아하고
희망이 없는 친구들에게  의견듣는것을 좋아하고
자신들은 대학교수보다 더 많은생각을 하지만
장님보다 더 작은 일을 한다.


그들에게 물어보라
무엇을 할수있는지
그들은 대답할수 없다.

내 결론은 이렇다.

당신의 심장이 빨리 뛰는 대신
행동을 더빨리 하고
그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대신
무엇인가 그냥하라.

가난한 사람들은 공통적인 한 행동때문에 실패한다.

그들의 인생은 기다리다가 끝이 난다.

그렇다면 현재 자신에게 물어봐라
당신은 가난한 사람인가?

 


 

 

 

- 마윈(알리바바그룹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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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s tagline for the iPhone 6S is 'the only thing that's changed is everything', highlighting that the brand knows this is a phone that looks an awful lot like last year's model.

It makes sense that Apple would try its hardest to show that, despite the handset looking identical to last year's model, there have been loads of changes under the hood that make this an attractive phone in its own right.

The chassis is stronger, the camera sharper – with a new Harry Potter-esque way of capturing your snaps – and there's even a completely new way of interacting with the screen. On paper, it's an impressive upgrade.

 

See the iPhone 6S in action in our video review:

 

 

But when it looks identical to the iPhone 6, people will be desperate to know if the iPhone 6S is enough of an upgrade to justify the price. While the upgrades seem great, is it worth going all the way up to the iPhone 6S, or would the 6 do?

In terms of raw price, we're in a weird situation now. Samsung and the rest of the Android crew have been slowly ratcheting up the price of their high-end phones to the point where they're actually eclipsing the iPhone 6S at launch.

However, Apple's once again been the victim of its off-kilter launch cycle, meaning it's putting its phone into a market where the Galaxy S6 is now significantly cheaper – and so the iPhone 6S has a higher price to live up to. That said, this new phone is just that: a new phone. That means some potential buyers will be enamoured with the notion of getting the latest tech on the market rather than a six-month-old handset.

In the UK, that means between £50 and £100 upfront to get the phone for £36-£38 per month (if you want a decent slug of data and minutes) with the phone starting at £539 for the 16GB model, £619 for the 64GB model and £699 for 128GB.

It's starting at $649 if you're looking to pick it up off contract in the US, with the new $32.45 monthly cost if you're thinking of getting locked into Apple's yearly upgrade plan.

 

 

In reality though, the question of who this phone is aimed at isn't that hard to answer: for most people stuck on the iPhone 5S it's clearly the upgrade they're considering, and beyond that there's the disgruntled Android owner who's tired of looking at the slicker app experience Apple offers and seeing their own handset looking sketchy in comparison.

(Of course, there are a few people that tried Windows Phones as experiments, but they'd probably be happy with just about any other phone if they're still using a Nokia Lumia 930).

 

The difference between the iPhone 6 (left) and iPhone 6S (right) is nearly impossible to see

 

The issue Apple is trying to solve with the iPhone 6S (and the 6S Plus) is how it can convince users, especially in a market saturated with really rather brilliant smartphones, that the 'S' variant of the impressive iPhone 6 is a worthy phone to upgrade to in its own right.

When something is so visually similar, the onus is on the brand to show that the upgrades are really worth the extra cash.

Even if Apple keeps users within its own ecosystem there's every chance they'll look at the iPhone 6, which is now much cheaper – so it needs to make sure things like a stronger chassis, animated photos and a new pressable screen are worth the extra outlay when both phones will still work perfectly well in a couple of years' time.

 

 

 

Design

You've probably already heard, but the iPhone 6S is almost identical to last year's 6 in every way when it comes to the chassis. There are some very subtle differences, such as a slightly thicker frame and a little more heft, but it's so slight that I kept getting the two mixed up when doing side by side comparisons.

All cases fit both phones just fine too so, apart from a small S logo on the back of the phone, nobody is going to notice you've got the latest iPhone.

But there will be lots of you upgrading from the iPhone 5S, and in that case you'll need to be ready for a really big design change. The metallic chassis feels really nice in the hand, with a ceramic-like feeling on the outside (although if it's anything like the 6 then this can scuff over time if you keep it in a pocket with keys, so you'll need to think about the kind of case you'll want to keep it safe).

 

One of the things that Apple is touting is the fact the iPhone 6S is made of 7000 series aluminum, which is the strongest thing it's ever used in iPhone construction. The obvious connection people will make is with 'Bendgate' last year, when some users claimed their new phone had developed a slight curve in their pocket without much pressure.

The common belief was that these phones began to twist when placed in a rear pocket and sat upon. While it was proven that other metal phones actually were worse when it came to bending Apple didn't come out of the controversy well.

So it's no surprise that, while the company won't admit the real reason, the new iPhone is strong and never going to bend with such pressure. However, I feel like that we shouldn't feel happy our phones no longer bend – this seems like one of the minimum expectations I'd have of a smartphone, not a compelling reason to buy it.

The front of the phone is now covered in a new level of strength, with a glass that's far less prone to shattering when dropped on the floor – now that's something I can get behind. We've not drop tested it - we'll leave that to some other, braver reviewer - if the screen is stronger the responsiveness hasn't dropped.

 

 

In the hand, the iPhone 6S still feels like a dream. Even with the extra 14g over the iPhone it feels lightweight, easy to manipulate and really warrants the price. Samsung's new Galaxy S6 Edge invokes the same kind of feeling, and with it you don't mind spending the extra money over a more budget phone.

In terms of design, if you've seen the iPhone 6 then you've seen the 6S. The volume buttons, the power key, the silencer switch and the speaker are all in the same place as last year, with the grille at the bottom very easy to cover when you're watching videos or playing games in landscape.

If you're using the 5S, this is leagues ahead. The construction is good, the materials solid and there's no wiggle in the buttons at all. While you probably never bent your 5S, the idea that the iPhone 6S is stronger will probably please you, however unnecessary the claim is.

Apple's not done anything great with the design of the iPhone 6S, but the iPhone 6 was such a well-created phone that using the same chassis isn't going to harm its chances of success.

However, combined with the higher price and the continued presence of last year's model, I wish we were at least seeing some retooling of the phone to make it seem more attractive.

 

 

Screen

The screen on the iPhone 6S seems to be identical to last year's: we're talking a 4.7-inch affair with 750p resolution, which keeps it firmly in the 'Retina' range that the firm debuted all the way back with the iPhone 4.

It's hard to rate the display, as while it fails on resolution (quite spectacularly actually - phones a seventh the cost of the iPhone 6S offer 1080p screens, Samsung's cheaper phone has four times the resolution of the 6S and Sony has, inexplicably, just launched a 4K phone) it doesn't drop too badly on performance.

 

The iPhone 6S display is clear, bright, laminated to the glass and insanely colorful. The first time I saw it on the iPhone 6 I thought it was a fake picture stuck on top of a dummy unit, such was the clarity on offer.

So to use the same thing on the iPhone 6S makes sense - after all, the lower pixel count means it can be thinner and the battery can last longer, thanks to having fewer pixels to drive.

But there are some things missing: for instance, the contrast ratio (the difference between the brightest and darkest parts of the screen) is still poor, with the black areas looking a little grey. Samsung's Galaxy range predominantly uses OLED technology, which offers 'true' blacks and high brightness and packs a much better visual punch, and would have suited the iPhone down to the ground.

The sharpness in side by side tests is clearly lower too - the 326 pixels per inch is very low even compared the 401ppi of the iPhone 6S Plus - and most other models are over 500ppi to bring really, really clear displays.

Given OLED technology is used in the Apple Watch - and admittedly it looks brilliant - it's a shame the same thing couldn't have been done with the iPhone 6S.

It's important not to get too hung up on screen resolution in a phone - after all, if it's not serving a purpose (hey, Sony?) then it's just wasting battery. But the industry has moved on, and the higher pixel densities on offer are starting to really bring something to the table, with apps and general use looking pin sharp.

Here's hoping the iPhone 7 makes a massive jump forward to join the rest of the 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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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9는 대대적인 디자인과 기능 변화 보다는 최적화와 편의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배터리 향상을 위한 저전력 모드가 추가됐고 메모 앱은 필기할 수 있는 노트 기능으로 강력해졌다. 또 교통정보가 추가된 지도, 강력해진 시리, 아이패드의 화면 분할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iOS9는 iOS8을 지원하는 애플의 기기들과 호환된다. (사진 = 씨넷)

씨넷은 15일(현지시각) 그 동안 알려져 있었던 iOS9 기능 외에 숨겨진 아기자기한 옵션과 기능들을 자세히 소개했다.

■ 동영상 녹화 해상도 설정

 

 

설정 > 사진 및 카메라 > 동영상 녹화 메뉴로 가면 녹화할 동영상의 해상도를 선택할 수 있다. (720p HD at 30fps, 1080p HD at 30fps, 1080p HD at 60fps 중 하나를 선택)

■ 동영상 재생 시 확대 축소 기능

 

 

동영상을 보면서도 손가락을 이용해 화면을 축소하거나 확대한 영상을 볼 수 있다.

■ 뒤로가기 버튼

 

 

앱이나 사파리 브라우저 사용 할 때 이전 화면으로 돌아갈 수 있는 뒤로 가기 버튼이 생겼다. 예전에는 홈버튼을 두번 눌러 멀티태스킹 메뉴를 화면에 띄워 이전 화면을 찾곤 했는데, iOS9에는 , 화면 왼쪽 상단에 “Back to” 버튼이 생겨 쉽게 되돌아 갈 수 있다.

■ 편리해진 사진, 동영상 선택

 

 

 

예전에는 사진을 여러장 선택하려면 하나 하나 선택해야 했다.새로워진 iOS9에서는 앨범을 열고 오른쪽 상단의 선택 버튼을 누른 후, 사용자가 선택할 사진을 드래그해서 여러장의 사진을 쉽게 선택할 수 있다.

■ 업그레이드 된 사진 앨범

예전에는 사진을 보다가 전체 앨범 화면을 보려면 왼쪽 상단의 화살표를 눌러야 했으나, iOS9에서는 이미지를 보다 손가락으로 아래를 쓸어내리면 앨범 보기 화면으로 바로 이동한다.

또, 사진보기 화면 아래 빈 공간에 다른 사진들을 작은 썸네일로 볼 수 있게 해두었다. 이 썸네일 이미지를 좌우로 이동해 사진 보기 화면에서도 다른 사진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이미지 숨김기능도 추가되어 숨기고자 하는 이미지 선택 후 공유 > 숨기기 버튼을 누르면 이미지가 가려진다.

■ 첨부된 이미지에 글씨, 서명 손쉽게 추가

 

 

 

아이폰에서 이미지가 첨부된 이메일을 받을 때, 앱을 떠나지 않고 직접 해당 이미지에 주석이나스케치를 추가하고 이를 직접 회신으로 보낼 수 있다. 첨부된 이미지를 꾹 누르면 연관 메뉴들이 나오는데 여기서 Markup & Reply 버튼을 누르면 해당 이미지에 문자나 서명을 추가할 수 있다.

■ 추천 기능

아이폰 홈 화면을 왼쪽으로 쓸어넘기면 사용자가 있는 지역 근처의 추천 장소 목록을 볼 수 있다. 여기에는 가까운 레스토랑, 상점, 주유소 정보들이 표시된다.

■ 다음 약속 출발시간 공지

새로워진 iO9는 다음 약속을 위해 떠나야 할 시간을 미리 알려준다. 일정 앱에서 새로운 일정을 등록할 때 ‘여행 타임(Travel Time)’을 스크롤 한 후 해당 기능을 활성화 시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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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C] 투명 윈도우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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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InitDialog 에서 처음실행할때 확인

HANDLE hEvent;

hEvent = CreateEvent(NULL, FALSE, TRUE, AfxGetAppName());         //어플이름으로 확인

if ( GetLastError() == ERROR_ALREADY_EXISTS) {

AfxMessageBox(_T("Already running.."));

exit(0) ;

}

 

 

 

 

//실행중인 어플 내부에서 프로그램 띄위기

SHELLEXECUTEINFO sei;

::ZeroMemory(&sei, sizeof(SHELLEXECUTEINFO));

 

sei.cbSize = sizeof(SHELLEXECUTEINFO);

sei.lpFile = _T("실행할 프로그램 주소~~~(e.g c:\test.exe");

sei.lpParameters = _T("");

sei.nShow = SW_SHOW;

sei.fMask = SEE_MASK_NOCLOSEPROCESS;

sei.lpVerb = _T("open");

 

DWORD result = :: ShellExecuteEx(&sei);

if(sei.hProcess != NULL)

{

::WaitForSingleObject(sei.hProcess, INFINITE);

}

 

 

/// 뮤택스를 이용한 중복실행방지

if(NULL == ::OpenMutex(MUTEX_ALL_ACCESS, FALSE, _T(STRING_MUTEX_NAME)))

{

// 중복실행이 아니므로 뮤택스 생성

m_hMutex = ::CreateMutex(NULL, FALSE, _T(STRING_MUTEX_NAME));

if(m_hMutex == NULL)

{

AfxMessageBox(_T("프로그램 실행에 실패하였습니다."), MB_OK|MB_ICONEXCLAMATION);

return FALSE;

}

}

else

{

// 중복실행일 경우 기존 열려있는 창을 맨 앞으로 보여줌

// 만약, 창이 최소화 상태라면 최소화 상태 해제

CWnd*  pWnd = NULL;

pWnd = CWnd::FindWindow(NULL, _T(STRING_CAPTION_NAME));

if(pWnd != NULL)

{

if(pWnd->IsIconic())

pWnd->ShowWindow(SW_RESTORE);

else   

pWnd->SetForegroundWindow();

}

else

{

pWnd = CWnd::FindWindow(NULL, _T(STRING_CAPTION_NAME));

if(pWnd != NULL)

{

if(pWnd->IsIconic())

pWnd->ShowWindow(SW_RESTORE);

else   

pWnd->SetForegroundWindow();

}

}

return FALS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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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s

 

Apple의 현행 모바일 제품군 및 iOS 사용 제품
iPhone 오리지널, 3G, 3GS, 4, 4s, 5, 5s/5c, 6/6 Plus, 6s/6s Plus
iPod touch 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 5세대, 6세대
iPad Pro(12.9인치) 모델 Pro
9.7인치 모델 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 Air, Air 2
mini(7.9인치) 모델 1, 2, 3, 4
Apple TV 1세대(iOS 미사용 모델), 2세대, 3세대(iOS), 4세대(tvOS)
Apple Watch 1세대
굵은 글씨는 최신 제품, 밑줄은 구 모델이면서 애플스토어(세계 설정 기준)에서 단종되지 않은 제품.
제품군의 순서는 출시 순서 및 iOS 채용 순서임.
애플 워치는 iOS가 아닌 watchOS라는 별도의 OS로 구동
Apple TV 4세대는 tvOS라는 별도의 OS로 구동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골드

                                     로즈 골드

애플 코리아 iPhone 6s 시리즈 공식 사이트
The only thing that's changed is everything.
달라진 것은 단 하나, 전부입니다.


 

1. 개요[편집]

애플이 2015년 9월 9일(한국 시각 2015년 9월 10일)에 공개한 iOS 스마트폰. 2015년도형 아이폰 시리즈에 속하는 아이폰이다.

2. 사양[편집]

프로세서 Apple A9 SoC. (CPU 2015년 9월 9일 기준 불명), (GPU 2015년 9월 9일 기준 불명)
메모리 2 GB LPDDR4 SDRAM, 16 / 64 / 128 GB 내장 메모리
디스
플레이
4.7인치 1334 x 750 RGB 서브픽셀 방식의 Retina HD Display (IPS TFT-LCD 방식 & 326 ppi)
멀티터치 및 Taptic Engine 기반 Force Touch-3D 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네트워크 LTE Cat.6, TD-LTE, HSPA+ 42Mbps, HSDPA & HSUPA & UMTS, TD-SCDMA, GSM & EDGE, CDMA & EV-DO Rev. A[1]
Wi-Fi 802.11a/b/g/n/ac, 블루투스 4.2, NFC
카메라 전면 500만 화소, 후면 1,200만 화소 위상차 검출 AF 및 True Tone LED 플래시
배터리 내장형 Li-lon 1715 mAh
운영체제 iOS 9.0
규격 67.1 x 138.3 x 7.1 mm, 143 g
색상[2]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골드, 로즈 골드
기타 VoLTE 및 Wideband Audio 지원, 에어리어 방식 지문인식 Touch ID 지원, 모션 인식 프로세서 M9 탑재
  • 4G LTE-FDD Band 1, 2, 3, 4, 5, 7, 8, 12, 13, 17, 18, 19, 20, 25, 26, 27, 28, 29, 30 / 4G LTE-TDD Band 38, 39, 40, 41
  • 3G WCDMA 850, 900, AWS, 1900, 2100 MHz / 3G TD-SCDMA 1900, 2000 MHz
  • 2G GSM 850, 900, 1800, 1900 MHz

3. 상세[편집]

애플의 2015년도형 아이폰이자 아이폰 6의 후속작이다. 전통적으로 애플은 숫자 넘버링이 올라가는 라인업과 숫자 넘버링은 유지한 채 S를 접미시킨 일종의 개선판 라인업으로 격년 주기로 출시하는 만큼, 상당 부분이 아이폰 6와 유사하게 만들어졌다.

전반적인 디자인은 아이폰 6와 동일하다. 다만, 벤드 게이트로 홍역을 겪었기에 소재를 7000 시리즈 알루미늄[3]을 사용해 내구도 향상을 이루었다. 다만, 기기의 무게도 증가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소재 변경에 따른 것으로 추정되었으나 소재와는 무관하며 디스플레이 패널의 무게가 전작인 아이폰 6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면서 최종적으로 무게가 증가한 것이라고 한다. 기본 색상은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골드에 새로이 로즈 골드 색상이 추가되어 총 4종이 되었다.

사양은 우선 AP로 Apple A9를 사용한다. 2015년 9월 9일 기준으로 CPU 아키텍처 및 그 구성요소와 GPU는 불명이나, 애플은 Apple A8 대비 CPU 성능은 약 70% 상승했고 GPU는 약 90%가량 상승했다고 밝혔다.

RAM은 LPDDR4 SDRAM 방식이며 2 GB다. 공개 당시에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애플 임직원이 직접 용량을 밝혔다고 한다. 따라서, 애플은 드디어 3년 만에 아이폰의 RAM 용량을 증가시켰다. 내장 메모리는 16 GB, 64 GB 그리고 128 GB로 나뉘어지며 이는 전작인 아이폰 6와 동일한 구성이다.

디스플레이는 4.7인치 1334 x 750 해상도를 지원하며 패널은 IPS TFT-LCD 방식의 Retina HD Display를 사용한다. 또한, 애플 워치와 맥북 트랙패드에 적용된 새로운 터치 스크린 기술인 Force Touch가 탑재되었다. 다만, 기존에 애플워치의 화면과 맥북의 트랙패드에 쓰이던 Force Touch라는 명칭 대신 3D 터치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그리고, 스마트폰 최초 압력감지 타이틀은 화웨이Mate S이 가져가버렸다. 그리고 기존에 사용되던 진동 모터가 아닌, 애플 워치와 맥북에 들어간 바 있는 탭틱 엔진을 진동 모터 대용으로 탑재했다. 이를 통해 애플 워치처럼 미세한 촉각 피드백을 주는 데 사용할 수 있고 일반 진동 모터처럼 강한 진동을 줄 때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지원 LTE 레벨은 Cat.6로 다운로드 최대 300 Mbps, 업로드 최대 50 Mbps를 보장한다. 또한, LTE Band를 23개를 동시에 지원하며 이는 스마트폰으로는 단일 기기 기준 가장 많은 주파수를 지원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는 전작인 아이폰 6가 세운 기록을 넘어선 것이다. 이외에도 4G LTE-TDD와 중국 차이나모바일만 서비스 중인 3G TD-SCDMA를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최초의 아이폰이기도 하다. 여기에 CDMA 계열 이동통신을 추가로 지원하는 모델만 존재해 4가지 모델로 세분화 되었던 아이폰 6와는 달리, 총 2가지 모델로 축소되었다.

배터리 용량은 내장형 1715 mAh이다. 이는 전작인 아이폰 6의 1810 mAh보다 약 100 mAh 가량 적어진 용량으로, 탭틱 엔진과 Force Touch를 위한 각종 부품들의 영향으로 내부 공간이 협소해져서 배터리 용량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다만, 14nm FinFET LPE 공정이라는 더욱 미세화된 공정에서 생산된 모바일 AP와 LPDDR4 SDRAM 탑재 등 전력 소모율이 줄어든 부품들을 탑재해서 전작인 아이폰 6와의 배터리 타임 격차를 줄이려는 것으로 보인다.

후면 카메라인 iSight 카메라는 1,200만 화소를 지원하는 카메라를 탑재한다. 카메라 센서야 지속적으로 개선되었지만, 800만 화소라는 수치가 상승한 것은 아이폰 4s 이후로 처음이다. 일단, 기존과 동일한 위상차 검출 AF를 지원하고 F/2.2의 조리개 밝기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4] 한 편, 'Deep Trench Isolation'라고 명명된 기술[5]로 비춰지는 빛에 대한 화소간 간섭을 줄여 더욱 선명한 화질로 찍을 수 있게 되었고 이를 통해 경계선이 훨씬 확실하고 화질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한다. 여기에 아이폰 5s부터 도입된 True Tone LED 플래시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OIS 모듈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탑재되지 않았다. 전면 카메라인 FaceTime HD 카메라는 전작의 120만 화소에서 대폭 상승한 500만 화소를 탑재했다고 한다. 여기에 'Retina Flash'라는 기능이 디스플레이에 추가되면서, 디스플레이 밝기를 3배 이상으로 올려 소프트웨어적으로 디스플레이 색감도 알맞게 조절해서 True Tone LED 플래시를 구현하여 전면 카메라의 플래시 역할을 하도록 만들었다고 한다.

에어리어 방식의 지문인식 모듈, 총칭 'Touch ID'가 기존 아이폰 시리즈와 동일하게 전면 홈 버튼에 내장되어 있다. 2세대로 개선되었으며 인식률은 기존 대비 약 2배 상승했다고 한다. 또한, 모션 인식 프로세서인 M9 프로세서가 탑재되었는데, 기존과는 달리, 아예 모바일 AP인 Apple A9 내부에 내장되어 있다고 한다. M9 프로세서는 항상 켜져 있어 충전 상태 여부와 상관없이 'Hey Siri' 기능이 항상 작동한다고 밝혔다.

iOS 9를 기본으로 탑재했다. 공개 당시 펌웨어 버전은 9.0이다.

4. 추가 기능[편집]

  • 3D Touch
    애플이 Force Touch 기술을 이용해 개발한 한층 더 진화된 새로운 터치 솔루션이다.

5. 출시[편집]

2015년 9월 12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2015년 9월 25일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해당되는 1차 출시국은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중국,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뉴질랜드, 푸에르토 리코, 싱가포르, 영국 그리고 미국으로 총 12개 시장이다.

5.1. 한국 출시[편집]

2015년 9월 애플 이벤트에서 발표된 1차 출시국 명단에서 제외된 상황이다. 따라서, 2015년 9월 13일 기준으로 공식적인 출시 여부는 불명이다.[6]
SK텔레콤의 영업정지 기간이 2015년 10월 1일부터 7일까지이므로, 그 후에나 자세한 출시 일정을 알 수 있다. 아이폰 6처럼 10월 말이나 늦어도 11월 초에는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5.2. 한국 외 지역[편집]

미국의 경우, 이동통신사 2년 약정 기준으로 16 GB 모델이 $199, 64 GB 모델이 $299, 128 GB 모델이 $399로 책정되었다.

6. OS 업그레이드[편집]

7. 논란[편집]

아이폰 관련 사건과 사고 그리고 논란 관련 부분은 아이폰/사건사고 및 문제점 항목 참조.

8. 기타[편집]

  • 아이폰 6와 패밀리 룩을 이루고 있으나, 제품 규격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케이스 등의 악세서리 호환 여부에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 다만, 애초에 아이폰 6와의 제품 규격 차이는 1mm도 차이가 나지 않는 극히 미미한 부분이기에 별 영향이 없다는 주장이 우세하다. 일단 적어도 애플 공식 사이트에서는 정품 가죽 케이스와 정품 실리콘 케이스는 서로 호환이 된다고 밝히고 있다. 이는 직접 문의를 넣었을 때 답문의 내용을 봐도 마찬가지이기에 기본적으로 호환이 된다고 보는 것이 애플의 입장이라고 할 수 있다. 서드 파티 악세서리도 호환이 되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나, Speck 등 서드 파티 악세서리 제조사들이 호환이 된다고 밝히면서 별 문제가 없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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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oogle Glasses

핸즈프리 비디오 녹화(720p)

윙크를 통한 사진촬영

GPS 네비게이션

영상통화

Google Now : 시간과 장소에 기반하여 연관성 있는 정보를 제시해주는 기능이기 때문이다

단점 : 너무나 짧은 배터리 수명(1),

 

2. Mircrosoft Hololens

 

Hololens는 여러명이 동시에 같은 화면을 볼 수 있고 스크린이 한정되어 있지 않고 모든 시야에 적용됨. 상용화 안됨.

윈도우10환경으로 플랫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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