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wait for the perfect moment, take the moment and make it perfect.

iPhone X specs

Weight: 174g
Dimensions: 143.6 x 70.9 x 7.7 mm
OS: iOS 11
Screen size: 5.8-inch
Screen Resolution: 1125x2436
CPU: A11 Bionic
Storage: 64GB / 256GB
Battery: 2716mAh*
Rear camera: 12MP+12MP (both OIS)
Front camera: 7MP


iPhone X Price and release date

  • Released on November 3
  • The most expensive flagship phone on the market
  • Comes in 64GB and 256GB options

It’s almost pointless to discuss the price of the iPhone X – it’s the most expensive flagship phone on the market, but iPhone users are more willing than most to look past cost. 

But, while the focus here is going to be on the technology, we still need to at least mention the price and release date.

The iPhone X costs $999 / £999 / AU$1,579 for the basic, 64GB model. If you want the larger 256GB model it’s going to cost you $1,149 / £1,149 / AU$1,829 for the privilege.

If you want to buy the iPhone X you can already pre-order it – the window for doing so opened on October 27. We mention that because while the iPhone X release date was November 3, you probably won’t be able to get one for weeks or months now… that ship has sailed.


  • By far the best screen on an iPhone
  • Clear, vibrant colors
  • Notch at top slightly irks, but doesn’t get in the way

The first thing you’ll notice about the new iPhone is hard to miss: the new screen blazes into your eyes the second you pick up the handset.

The 5.8-inch OLED display is, quite simply, by far the best thing Apple has ever crammed into an iPhone. It’s leaps ahead of the iPhone 8 and 8 Plus for so many reasons: the sharpness, the quality, the fact that it fills the whole front of the phone, and the color reproduction.

It’s also using a new, longer, screen, but while it looks larger than the iPhone 8 Plus’ 5.5-inch display on paper, it’s only marginally bigger in terms of actual screen real estate – it’s just stretched upwards.

The stretched screen is a completely different experience on the iPhone X

OLED technology means you’re getting deeper blacks and more blinding whites, so everything from websites to the photos you take will look a little better. 

Some will point to the fact that Samsung has been using OLED screens on its phones since the first Galaxy, but Apple counters that by saying it’s only now that the technology is good enough for its phones.

On the face of it that sounds defensive, but when you use the iPhone X you can see it’s a screen that’s incredibly, well, Apple. It’s not the sharpest or most colorful screen on a smartphone, but it’s clean, crisp and doesn’t suffer from terrible color shifts when you move it around. It’s a great screen to look at, and that’s what you want on a phone.

The term ‘bezel-less’ has been bandied about for the iPhone X, but that doesn’t really tell the right story. Yes, there are slight bands around the edges of the screen, but they don’t mar the experience – they give the fingers something to land on, preventing accidental touches of the screen.

Apple could reduce these further in the future and offer a more visually-appealing iPhone, but on the X the experience is still striking.

Talking of visual appeal, the notch at the top of the iPhone X is something that’s going to divide opinion, and that’s fair. Apple has taken this little chunk out of the top of the screen to house the new TrueDepth camera, and it encroaches on the display.

In portrait mode it’s hard to notice it’s there, and the way the notifications bar spills around it is nice. However, place the phone in landscape mode and it’s far more noticeable; it’s an irritant when you’re watching movies, as if we wanted to expand them to fill the screen (one of the real beauties of having a longer display) elements of the action were cut out by the notch.

While we’re talking about that longer screen, the 18:9 format is something we’ve seen on a number of other phones this year, and in the Android world the apps are largely encoded to fill the display just fine.

On the iPhone X, however, that’s not the case, with 99% of the apps we used packing massive black bars above and below the display, and those that were taking advantage of the aspect ratio displaying some glitches – Twitter, for instance, blocks out elements of your tweets.

Native apps have a space below the keyboard where the home button would have gone

The issue with apps using the black bars is that it makes the iPhone X look like any other handset from Apple – the screen is the main visual differentiator on this phone, and you want every app to fill the display nicely.

Yes, the iPhone X is only just out on the market, and developers will likely quickly code for the new device, but right now it’s just a bit disappointing to look at – it looks more like an iPhone 3GS than a 2017 model.

The new display on the iPhone X also showcases a new feature for Apple: HDR playback. The phone can show movies encoded in the HDR10 and Dolby Vision formats, and combined with the OLED display the images offer so much more depth and realistic color reproduction.

If you’re watching a scene with explosions in it, the effect is incredible on the iPhone X – much like with all OLED screens.

However, it’s inherently harder to make out detail in darker scenes in HDR movies – that’s something you’ll need to adjust to. Compared to the LCD screen of the iPhone 8 Plus, there are times when you can see less of the action, but compare them side by side and you’ll see that the overall richness, depth and quality for watching movies is just higher on the iPhone X.

Like the iPhone 8 and 8 Plus, the X uses a True Tone display, which mimics the lighting conditions around it and will adjust the white balance accordingly. It’s not a reason to buy the phone on its own, but it’s a really premium little extra that you’ll grow to like.



Wolf Of Wall Street The (2013)


C, C++, C# 프로그래밍(소프트웨어 개발) 대행 합니다.

프로젝트, 과제, 기업 등등



필요하신 내용을 아래 메일로 보내주시면 확인 후 답장 드리겠습니다.


ps. 기존 다음메일로 보내주셨던 분들 죄송하지만 메일서비스가 불안정한지

메일을 받으신분 있고 못받으신 분도 있다고 해서 주소를 바꾸었습니다.

네이버 메일로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1. 2017.11.12 11:01








아이폰8 아이폰7 비교해보니

새로운 아이폰 출시는 늘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이슈입니다. 저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애플인데, 제 기대감이 컸던 탓인지 요즘은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라는 말이 생각날 만큼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아이폰8은 말이죠. 오늘은 아이폰8과 아이폰7의 차이점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실버, 스페이스그레이, 골드
블랙, 제트블랙, 실버, 골드, 로즈골드
저장 용량
64 / 256GB
32 / 128GB
138.4 x 67.3 x 7.3 / 148g
138.3 x 67.1 x 7.1 / 138g
4.7형 Retina HD 1334x750 / True Tone 기능
4.7형 Retina HD 1334x750  
A11 Bionic 칩, M11 모션 보조 프로세서
A10 Fusion 칩, M10 모션 보조 프로세서
전면 카메라 
700만 화소, F2.2
700만 화소, F2.2
후면 카메라
1200만 화소. F1.8, OIS,
슬로 싱크 기능을 갖춘 쿼드 LED True Tone 플래시
1200만 화소. F1.8, OIS,
쿼드 LED True Tone 플래시

이번 포스팅에 사용된 제품은 아이폰8 골드와 아이폰7 레드입니다. 두 제품을 전면을 보면, 상단의 전면 카메라 및 수화구, 조도 센서부터 4.7형 디스플레이, 홈버튼까지 동일한 모습입니다. 디테일하게는 가로 0.2mm, 세로 0.1mm의 크기 차이가 있지만 육안으로는 확인이 불가능한 수준이죠.

아래 사진상으로는 잘 표현되지 않았지만, 아이폰8에 새로 적용된 True Tone 기능을 활성화해 두면 전체적으로 디스플레이가 살짝 누런빛이 돌 때가 있습니다. 주변광에 맞게 화이트 밸런스를 조절해준다고 하나, 솔직히 크게 실용적이라 느껴지지 않고, 누런 액정을 좋아하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 같네요.

전면에 이어 측면의 버튼류도 동일한 모습은 마찬가지입니다. 아이폰8이 0.2mm 더 두껍고, 10g 더 무겁지만, 결국 두 제품의 케이스가 호환될 정도로 같다고 보면 됩니다. 케이스마저 사용한다면 더욱 구분하기 힘들겠네요. 분명 신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남들이 보기에 이전 모델과 같아 보이는 것만큼 속상한 일도 없죠.



아이폰7을 사용하면서도 적응하기 힘들었던 이어폰 단자의 부재. 아이폰8도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대신 물리 홈버튼도 그대로 유지했다는 점은 그래도 불행 중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그나마 아이폰8, 아이폰7을 확실히 구별할 수 있는 큰 차이라면 후면 디자인입니다. 글라스 재질을 적용한 아이폰8은 상/하단의 띠가 사라지고 iPhone 아래 이런저런 표기도 사라져 한결 심플해졌습니다. 기능적으로는 무선 충전도 가능해져 편리해졌구요.


아이폰8, 아이폰7 카메라는 스펙상 1200만 화소(F1.8)의 동일한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점이라면 플래시 정도인데요, 실제 각각의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놓고 봤을 때는 생각보다 차이가 나더군요.


전반적으로 아이폰8 카메라로 촬영한 결과물이 더 풍부하고 깊은 색감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이폰8 아이폰7을 비교해보니, 디자인 면에서는 후면 재질과 절연띠 부분의 차이, 그로 인한 무선 충전 기능의 유무, 성능적인 면에서는 True Tone 기능과 약간 향상된 카메라 성능 정도로 볼 수 있겠네요. 아이폰7 사용자라면 굳이 아이폰8을 구입할 메리트는 없다는 결론입니다. 그럼 이만,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SQL] 데이타 정렬해서 가져오기(SELECT)




1. 오름차 정렬


2. 내림차 정렬


3. 여러개의 컬럼 정렬

- 정렬필드명1을 기준으로 오름차 정렬 -> 정렬필드명2 내림차 정렬 -> 정렬필드명3 오른차 정렬
SELECT * FROM 테이블명 ORDER BY 정렬필드명1 ASC, 정렬필드명2 DESC, 정렬필드명3 ASC;

4. 정렬할때 우선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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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 데이타 정렬해서 가져오기(SELECT)  (0) 2017.05.26


오늘은 해외 여행에서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는
국제 학생증 ISIC 만드는 방법을

먼저 국제 학생증이란?
세계 어느 나라에서든 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으로 항공권, 기차, 버스 등 교통수단은 물론
관광지 입장료 할인이나 환전 우대 등
다양한 혜택들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제학생증은 ISIC 카드와 ISEC 카드
두 가지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혜택에 있어
조금의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두 카드 모두 온라인 신청이 가능 하다고해요 >_<
ISIC 카드 는 국내 키세스 여행사 또는 일부 대학의
학생 서비스 센터에서 발급이 가능하고
ISEC 카드 는 ISE 카드 코리아에서 발급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ISEC 카드는 미국에서 조금 더 유용하며
26세 미만이라면 학생이 아니더라도
발급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해안서가 오늘 알려드릴 카드 발급은
ISIC 카드 발급 방법 이에요!!
착오가 없길 바라용^^

자, 그럼 지금부터 아주 간단하게
온라인으로 ISIC 카드 발급을 해 볼까요?


가장 먼저 컴퓨터를 켜시고!


검색창에 ISIC라고 검색을 합니다.

그럼 ISIC에 관한 많은 것 들이 뜨는데요,
가장 상단에 있는 국제 학생증 ISIC 홈페이지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가장 왼쪽의 빨간색 박스가 쳐진
[ISIC 온라인 신청서 바로가기]를 클릭합니다.



다음으로 개인정보를 입력 해 줍니다.
생년월일 선택 후
카드 선택은 평소 본인이 사용하는 은행 선택해도 되고
굳이 은행과의 연계가 필요 없다면
비금융 일반형 ISIC를 선택합니다.


정보입력 시 위에 명시 된 바와 같이
여권과 동일한 영문 이름 을 기입해야 합니다.


유효기간은 1(17,000)2(34,000)
하나를 선택할 수 있어요!
또, 은행에 따라 수령 방법이 다르며,
일반형의 경우 직접 수령과 우편
선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모든 정보를 입력한 후,
마지막으로 약관에 동 버튼을 눌러 줍니다.

그리고 모든 정보가 잘 입력되었는지 한 번 더 확인한 뒤,
등록하기 버튼을 눌러 주면
정보 등록 끝!


다음으로 넘어가서
학생증에 사용될  증명사진을 첨부합니다.

또한, 본인이
학생임을 증명해 줄 수 있는
위에 명시된 4가지 서류 중 한 가지를 첨부해야해요.
하지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스캔이나 디지털카메라뿐 아니라
화질이 선명한 폰카메라로 찍은 파일도 가능하니까요!!!



현재 증빙서류가 확인이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게 24시간 안에 이뤄지니 오래 기다릴
필요는 없으니 걱정은 마세요ㅎㅎ



마지막 완료 페이지까지 왔다면
PERPECT 하게 온라인 발급을 마쳤습니다!!


참 간단하고 쉽게 완성 되었죠??

대학생일 때 프로젝트 하면 거의 항상 들어갔던 내용 중 하나가 간트차트 (Gantt chart) 였어요.

그 때는 엑셀을 자주 사용할 일이 없어서 그냥 피피티에 표를 그려서 사용하거나 간트차트 만드는 프로그램을 사용했었는데 알고보니 엑셀로도 쉽게 간트차트를 만들 수 있었네요.




1919년 미국의 간트가 창안한 것으로 작업계획과 실제의 작업량을 작업일정이나 시간으로 견주어서 평행선으로 표시하여 계획과 통제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막대도표(bar chart)로 ‘막대그래프 차트’라고도 한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1. 작업 (& 카테고리 구분), 시작일, 기간, 종료일이 적힌 일정표를 만들어주세요.

종료일이나 기간은 계산될 수 있도록 나타내주세요.

시작일로부터 기간을 안다면, 종료일은 밑의 그림과 같이 <시작일 + 기간 -1>이 되겠고,

시작일과 종료일을 안다면, 기간은 <종료일 - 시간일 +1>이 되겠죠





밑의 그림처럼 종료일을 다 채워줍니다.







2. 차트를 삽입합시당 ~

2차원 누적 가로 막대형을 삽입!

삽입 - 가로막대형 - 누적 가로 막대형
(2차원으로 해주세요. 3차원으로 하니까 간트차트가 안되더라구요)




3. 오른쪽 마우스 클릭 - 데이터선택 클릭





4. 데이터는 표 전체를 잡아주세용



5. 그럼 이런 차트가 그려집니다.

이게 무슨 간트차트냐.. 조금만 더 같이 해봅시다.




6. 세부계획이 적힌 세로 축을 선택한 뒤 오른쪽마우스 - 축서식 클릭





7. 축서식의 축 옵션 중 '항목을 거꾸로'에 체크해주세요!

세부계획 A가 제일 위로 나와야 하는데 밑으로 가있기 때문이죠.

간트차트는 제일 빠른 일정부터 순차적으로 나가기 때문입니다.






항목을 거꾸로 설정해주면 이렇게 바뀝니다.


8. 시작일 중 가장 처음의 날짜와 종료일 중 가장 늦은 날짜의 표시형식을 잠시 숫자로 바꾸어 그 값을 확인합니다.

날짜축의 최소 / 최대값을 설정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시작일(제일 빠른 날짜) / 종료일(제일 마지막 날짜) 선택 후에 오른쪽마우스 - 셀서식




표시형식 - 숫자

밑의 그림에 보면 '보기'에 숫자가 적혀있죠! 그 숫자를 메모해두세요.





저는 이렇다는걸 보여주려고 시작일 종료일의 숫자를 숫자형식으로 바꾸었는데요,

그냥 바로 위 그림에 나오는 숫자를 메모해두시면 됩니다.




9. 가로의 날짜값 선택 후 오른쪽마우스 - 축서식




축서식의 축 옵션에서

최소값 고정 체크, 시작일에 5를 뺀 숫자를 적으시고,

최대값 고정 체크, 종료일에 5를 더한 숫자를 적어주세요.

저는 +- 5씩 주었는데, 다른 숫자나 혹은 설정 안해주셔도 돼요

그런데 표에 약간의 여유가 있어야 날짜 표시되는 칸이 잘 보여서 저는 이렇게 했습니다.





10. 이제 레이블을 설정할 차례입니다.

파란색 차트 부분을 선택 - 오른쪽마우스 - 데이터레이블 추가

파란색 / 빨간색 / 초록색 표 모두 데이터레이블 추가해주세요.




그럼 이렇게 됩니다. 초록색 표에는 글씨가 안나와요





11. 이번에는 표에 나온 데이터레이블을 선택 - 오른쪽마우스 - 데이터레이블 서식 클릭

시작일 데이터레이블은 <안쪽 끝에>

기간 데이터레이블은 <가운데>

종료일 데이터레이블은 <축에 가깝게>





안쪽 끝에, 가운데, 축에 가깝게 설정이 되었죠?





12. 이제 기간을 빼고 시작일, 종료일 색을 없애줄겁니다.

시작일 파란표 선택 - 오른쪽마우스 클릭 - 데이터계열서식 클릭




채우기 없음을 선택해주세요.

종료일의 데이터 계열 서식도 채우기 없음 해주세요!




13. 범례는 기간만 놔두고 시작일, 종료일 없애주거나(시작일, 종료일은 투명한 색이 되었으니까요.),

범례 자체를 없애주시거나 원하시는대로 해주세요.





14. 완 to the 성!






15. 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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