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부스트(ReadyBoost)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비스타 운영 체제에 처음 포함된 디스크 캐시 기술이다. USB 2.0의 플래시 메모리, SD 카드, 콤팩트플래시와 같은 플래시 종류의 메모리를 사용함으로써 윈도 비스타를 실행하고 있는 컴퓨터가 더 응답을 빠르게 만들어 주며, 시스템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이 레디부스트의 목적이다.

레디부스트는 윈도 XP의 프리패처의 업데이트된 버전인 슈퍼패치를 가속하기 위해 사용할 수도 있다. 슈퍼패치는 시동 시간 디스크 사용 패턴의 분석을 수행하고 잇따르는 시스템 시동에 쓰이는 캐시를 만든다.    - 위키백과



ReadyBoost 사용가능 USB.
용량은 256MB 이상이어야 한다. 장치의 접근 시간은 1ms보다 낮아야 한다.

장치는 4 킬로바이트 임의 읽기를 위해 초당 2.5 메가바이트의 읽기 속도를,

512 킬로바이트 임의 쓰기를 위해 초당 1.75 메가바이트의 속도를 낼 수 있어야 한다.

(ReadyBoost를 위해 USB를 구매할 계획이라면 사용가능여부가
 케이스에 명시되 있음으로 확인하고 구매하세요.)


NTFS, FAT16 및 FAT32을 지원한다.
윈도 레디부스트 가속을 위해 사용할 권장 메모리 용량은 컴퓨터에 설치된 램의 용량의 3배이다.

그럼 레디부스트를 설정해보자. 이번에 레디부스트를 위해 TOSHIBA 8G USB를 구매했습니다다..ㅡ_ㅡ

일단 4G이상 설정할 계획이라면 NTFS로 포맷해준다.

내컴퓨터->USB드라이버의 속성으로 간다.



ReadyBoost 탭을 클릭. "이 장치를 readyboost전용으로 사용"을 클릭해주고 적용을 누르면된다.
USB를 자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이 장치 사용"을 클릭후 사용할 공간을 제외한 나머지를 설정해 주면된다.


이번에 레디부스트 설정으로 그동안 자주 사용하던 워드나,
비쥬얼 스튜디오 등의 실행 속도가 훨씬 빨라 젔습니다.
RAM을 구매하는 것도 좋치만 가격대비 성능향상으로 추천합니다~~


  1. 흰중 2011.02.18 18:36

    궁금합니다 !
    NTSC는 4kbye가 기본이구
    exFAT은 32kbyte가 기본이던데
    어떤게 가장 효율이 높을까요?

    저는 트랜센드 8g class 10 쓰고있는데
    일단은 exFAT 32kbyte로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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