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아이패드 미니5의 등장으로 안드로이드 진영의 태블릿이 수세에 몰렸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턱밑까지 쫓아온 퍼포먼스를 겨우 499,000원짜리 미니5가 선보였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신형 아이패드 미니5는 어떠한 스펙과 장점, 단점으로 등장했을까요? 솔직 과감하게 3분 요약으로 신형 아이패드 미니5 스펙을 살펴보겠습니다.




#1. 디스플레이 ★★★★★
- 라미네이팅 트루톤 디스플레이
- 지문 유분 방지 코팅, 반사 방지 코팅
- P3 와이드 컬러 디스플레이
- 7.9형 2048x1536 / 326ppi


아이패드 미니5의 핵심은 칩셋의 변화이기도 하지만, 디스플레이의 변화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사실상 120Hz 프로 모션을 제외하자면 풀스펙 디스플레이이기 때문이죠.


 


빛 반사도 1.8% 수준으로 낮아졌고, 와이드 컬러, 지문 유분 방지까지 고려하자면 아이패드 미니5의 디스플레이는 역대급이자, 구매 이유 가운데 큰 비중을 차지하기도 합니다.



#2. 퍼포먼스 ★★★★★
- A12 Bionic 칩 / 뉴럴 엔진
- M12 보조 프로세서 내장


아이폰Xs와 동일한 퍼포먼스를 49만원짜리 아이패드 미니5에 탑재했다는 것만 하더라도 놀라운 변화입니다.


 


보는 경험에 더해서 사용하는 경험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칩셋의 변화는 어쩌면 아이패드 미니5의 수명을 5년 이상 지속시켜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죠.

현존하는 50만원 전후의 태블릿 가운데 이만한 퍼포먼스가 나오는 제품이 있을까 싶네요.


 

#3. 배터리 ★★★

- 동영상, 음악, 와이파이 웹서핑 10시간
- 이동통신 네트워크 웹서핑 9시간


아이패드의 배터리는 여전히 10시간입니다. 프로 모델이든 기본 모델이든 동일하죠. 하지만 작업에 따라 편차는 심한 편입니다.



이를테면 5시간도 안되어서 배터리가 모두 소모되기도 하기 때문에, 차기 모델에서는 배터리가 더 개선되었으면 하네요. 물론, 일반적인 사용 환경에서 배터리는 충분한 편입니다.



#4. 기타 제원 ★★★
- 애플 펜슬 1세대 지원
- 800만 화소 F2.4 카메라
- 2 스피커 오디오
- 터치ID 지문 인식
- 300.5g / 308.2g (셀룰러)
- 203.2x134.8x6.1mm


아이패드 미니5의 기타 제원은 애플 펜슬 지원을 제외하자면 특별할 것이 없습니다. 거기다 애플 펜슬 1세대 지원이죠.


  


카메라는 성능을 포기한 대신, 플랫 디자인으로 오히려 실용성을 더했습니다. 저라면 이 편이 더 좋아 보이네요.

스피커는 2Way라서 아래쪽에만 달려 있습니다. 나름 스테레오 스피커이긴 한데, 프로와 비교가 되지는 않습니다.

터치ID는 개인적으로 장점이 더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마이너 요소는 아닌 것 같네요.




#5. 가격 ★★★★
- 64GB 499,000원 / 669,000원 (셀룰러)
- 256GB 699,000원 / 869,000원 (셀룰러)


아이패드 미니5는 499,000원부터 시작합니다. 사실상 50만원이죠. 여기에 애플 펜슬을 더하면 60만원대가 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가볍게 사용하려는 분들이라면 64기가 와이파이도 충분하기 때문에, 역대급 가성비를 자랑하는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6. 총평 ★★★★
아이패드 미니5의 최대 개선은 디스플레이와 칩셋입니다. 사실 이 2가지만 하더라도 구매의 이유는 충분하죠.

거기다 애플 펜슬까지 지원한다는 점에서, 어쩌면 포켓에 들어가는 작은 메모장이 생겨난 느낌입니다.




심지어 아이패드 프로 12.9형을 사용하는 저로서도 구매 욕구가 드는 제품이었는데요.

베젤이 줄었으면 하는 아쉬움이나, 애플 펜슬 2세대를 지원하고 프로 모션과 쿼드 스피커를 지원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모두 충족이 되었다면 가격과 이름이 달라졌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어쩌다 극강의 가성비 및 퍼포먼스 제품이 된 아이패드 미니5는 가능한 빠르게 만져보고 후기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MACGUYVER.


출처: https://macguyver.kr/3421 [기백이의 맥가이버]


아이폰은 이름이 많지 않았다. 애플은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와 달랐다. 아이폰은 다양한 가격대의 파생 모델 없이 프리미엄 단일 모델 전략을 고수해왔다. 제품에 대한 자신감과 늪처럼 빠져나가기 힘든 애플의 생태계, 고객 충성도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하지만 상황이 달라졌다. 올해 아이폰은 세 가지 이름으로 나왔다. ‘아이폰XS’·’아이폰XS 맥스’·’아이폰XR’이라 쓰고 ‘아이폰텐에스’·’아이폰텐에스맥스’·’아이폰텐알’이라고 부르는, 쉽지 않은 이름으로 말이다.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은 정체됐고, 아이폰은 점유율 싸움에 부침을 겪었다. 그래서 애플이 택한 건 판매량이라는 살을 내주고, 매출이라는 뼈를 취하는 전략이다. 제품 평균판매단가(ASP)를 높이는 방식이다. 실제로 지난해 고가의 아이폰X은 애플의 매출을 견인했다. 이 전략의 맹점은 판매량이 줄어들 것을 감안하되 소비자가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 매출과 제품 가격 사이의 균형을 잡는 거다. 또 기존 가격대에 제품을 구매하던 소비자의 이탈을 막을 출구전략이 필요하다. 아이폰XR은 바로 그 막중한 임무를 부여받은 모델이다. 그 가격 균형점이 적절했는지는 현재 논란이 분분하지만, 어쨌든 애플에 있어 아이폰XR은 아이폰XS 시리즈 이상으로 중요한 제품이다.

| 애플의 2018년 키플레이어 ‘아이폰XR’

성능은 같고, 디테일이 다르다

아이폰XR에는 ‘보급형’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붙곤 하지만, 실제로는 ‘아이폰8’과 비슷한 위치의 제품이다. 플래그십 모델인 아이폰XS 시리즈와 같은 성능을 내면서도 디스플레이 소재 및 카메라 등 몇 가지 사양을 달리해 단가를 낮췄다. ‘아이폰X’ 이후 시작된 베젤리스 화면과 ‘페이스아이디’, 제스처 방식의 조작도 동일하게 적용됐다. 프로세서는 아이폰XS와 마찬가지로 ‘A12 바이오닉’ 칩이 적용됐으며, AI 전용 가속 칩 ‘뉴럴 엔진’이 강화됐다. 이번 세대 아이폰에 똑같이 탑재된 ‘A12 바이오닉’에는 머신러닝 기반의 모바일 생태계 잠재력을 끌어내겠다는 애플의 의지가 담겨있다. 메모리는 아이폰XR이 3GB, 아이폰XS가 4GB로 차이가 있지만, 성능에 큰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다.

| (왼쪽부터) 아이폰XS, 아이폰XR, 아이폰XS 맥스

가장 큰 차이점은 디스플레이와 카메라다. 먼저, 디스플레이의 경우 OLED가 적용된 아이폰XS 시리즈와 달리 LCD가 적용됐다. 6.1인치 크기로, 5.5인치 ‘아이폰8 플러스’보다 커졌지만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해 크기는 아이폰8 플러스보다 작다. 아이폰XS는 5.8인치, 맥스는 6.5인치 OLED가 적용됐으며 제품 크기도 화면 크기에 비례해 아이폰XS, XR, 맥스 순으로 커진다. 소재의 차이는 성능과 디자인에 영향을 미친다. OLED와 LCD의 차이는 디스플레이 소자가 자체 발광하냐, 백라이트가 필요하냐에서 나타난다.

 

OLED VS LCD

OLED는 백라이트가 필요 없기 때문에 명암비에 강점이 있다. 아이폰XS 시리즈의 명암비는 1000000:1이다. 아이폰XR은 1400:1이다. LCD는 백라이트 특성상 어두운색을 표현할 때 한계가 명확하다. 색을 표시하는 액정 패널과 빛을 내는 백라이트가 분리돼 있어 까만색이 온전히 까만색이 될 수 없다. 액정 뒤에서 빛이 새어 나오기 때문이다. 대신 OLED는 장시간 사용할 경우 화면에 잔상이나 얼룩이 남는 ‘번인(burn-in)’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아이폰XR에 적용된 LCD는 XS만큼은 아니지만 높은 색상 정확도 수준을 갖췄으며, 명암비의 물리적 한계가 있지만 밝은 부분은 더욱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욱 어둡게 표현하는 HDR 콘텐츠를 지원한다. 또 빛샘 현상을 이전 세대 아이폰보다 줄였다.

| OLED와 LCD의 차이는 불 꺼놓고 보면 명확하게 드러난다. (왼쪽부터 아이폰6S, 아이폰XR, 아이폰XS, 아이폰XS 맥스)

백라이트 유무의 차이는 제품 두께와 화면 가공에도 영향을 미친다. 아이폰XS 시리즈와 아이폰XR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차이점 역시 두께와 화면 베젤이다. 아이폰XR은 두께가 8.3mm 수준으로 7.7mm XS 시리즈에 비해 두껍다. 두 제품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 XR이 뚱뚱하다고 느껴질 정도다. 베젤에서는 차이가 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XR의 베젤은 XS 베젤에 볼드체를 적용한 느낌이다. XS 시리즈는 디스플레이를 기기와 연결하는 가장자리 모듈을 베젤 안쪽으로 말아 넣어 베젤을 줄였지만, XR은 LCD 특성상 같은 방식을 적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화면 가장자리 곡면은 XR 역시 XS 못지않게 잘 다듬었다. 서브 픽셀 단위까지 곡면 공정을 적용해 계단 현상이나 색상 왜곡이 나타나지 않는다.

| 뜻밖의 볼드 효과 (왼쪽부터 아이폰XR, 아이폰XS 맥스)

아쉬운 점은 해상도다. 아이폰XR은 1792×828 해상도가 적용됐다. 화면이 더 작은 아이폰XS(2436×1125)보다 해상도가 낮다. 아이폰8(1334×750)보다는 높지만 아이폰8 플러스(1920×1080)보다는 낮다. 화소 밀도는 아이폰8과 같은 326ppi 수준이다. 의식하지 않고 봤을 땐 XS와 비교해도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렵지만, 가까이 들여다보면 아쉬움이 느껴진다. 특히 화면이 제품에 척 달라붙은 느낌이 덜하다. 또한, 화면에 가해지는 압력 정도를 감지해 추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3D 터치’ 기능이 빠졌다. XR 디스플레이는 전체적으로 잘 만든 LCD지만, 원가 절감을 위해 조금씩 희생된 부분이 아쉽다.

| 테두리 곡면은 LCD임에도 불구하고 깔끔하게 잘 다듬었다.

듀얼카메라 VS 싱글카메라

카메라 역시 XS와 XR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차이점 중 하나다. XS에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듀얼카메라가 적용됐다. 반면 XR은 카메라가 하나만 달렸다. 하지만 이전과 달리 싱글카메라로도 인물사진 모드를 구현했다. 인물사진 모드는 배경을 날려주고 사진에서 인물을 돋보이게 하는 아웃포커싱(보케) 기능이다. 사진을 DSLR로 찍은 듯한 효과를 보여준다. 기존 아이폰은 물리적으로 카메라 두 개를 써서 깊이 정보를 파악해 배경과 피사체를 분리하는 식으로 인물사진 모드를 구현했다. 카메라 하드웨어에 의존하는 방식이다

반대로 XR은 구글 ‘픽셀폰’처럼 AI(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통해 인물사진 모드를 구현했다. 인물사진 모드로 사진을 찍을 때 A12 바이오닉 칩의 뉴럴 엔진이 머신러닝 기술을 이용해 얼굴을 빠르게 감지하고 배경과 분리해 아웃포커싱 효과를 적용한다. 이처럼 인물사진 모드를 구현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XS 시리즈로 찍은 사진과 XR로 찍은 사진은 디테일이 조금씩 다르다. 무엇보다 렌즈의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거리감과 왜곡 정도가 크게 차이 난다. XS 시리즈에서 인물사진 모드는 망원렌즈를 중심으로 촬영된다. 멀리 있는 사물을 가깝게 담는다. XR은 광각렌즈를 사용한다. 같은 거리 안에서 더 넓은 범위를 찍는다. 가까운 것은 더 가깝고 크게, 멀리 있는 것은 더 멀고 작게 나타나도록 하기 때문에 광각렌즈에서는 왜곡이 발생한다.

XS와 XR로 찍은 사진을 비교해보면 차이는 확연하게 드러난다. 렌즈의 차이 때문에 같은 거리에서 같은 사람을 찍어도 XS는 더 가깝게, XR은 더 멀게 찍힌다. 동일한 거리감과 구도로 담을 경우에 XR에서는 왜곡이 발생한다. 우리가 셀카를 찍을 때 ‘얼짱 각도’로 위에서 아래로 내리 꽂아 찍으면 카메라에 가까이 있는 눈은 크고, 멀리 있는 턱은 작고 갸름하게 찍히는 것과 같은 원리다. AI 기술을 이용해 싱글카메라로도 자연스럽게 배경을 날려주지만, 렌즈의 한계 때문에 XS의 인물사진이 좀 더 자연스럽게 찍힌다.

가장 큰 차이는 XR에서는 사람을 제외한 피사체는 인물사진 모드로 찍을 수 없다는 점이다. 얼굴을 먼저 감지하고 인물사진 모드 효과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알고리즘이 구현돼 있기 때문이다. 추후에 알고리즘이 더욱 정교해지면 싱글카메라로도 모든 피사체에 아웃포커싱 효과를 적용하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전면 카메라는 세 모델 모두 차이가 없다. 페이스아이디를 구현하기 위한 ‘트루뎁스 카메라’ 시스템이 적용됐으며, 사양도 동일하다. 셀카로도 인물사진 모드로 찍을 수 있다. 여러 장의 사진을 합성해 명부와 암부 표현을 살려주는 ‘스마트 HDR’ 기능도 동일하게 적용돼 있다.

| 뜻밖의 사람 판별기

보급형 논란은 고가 정책의 반작용

이 밖에도 XS 시리즈와 XR은 방수 방진 등급, 후면 글래스 강도 등 세세한 부분에서 조금씩 차이가 있다. 하지만 기본적인 성능은 같다. 플래그십급 성능을 갖춘 XR을 보급형이라고 보기 어려운 이유다. 아이폰XS 시리즈의 높은 가격 때문에 고민하는 이용자는 아이폰XR로도 충분히 만족할만하다. 보급형 논란은 애플이 자초한 측면이 있다. 사실 아이폰 가격은 지난해와 비교해 비싸진 게 아니라 스펙트럼이 넓어졌다고 표현하는 게 더 적확하다. 아이폰X과 아이폰XS를 놓고 봤을 때 저장 용량이 같은 모델은 가격이 동일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저장 용량 옵션을 기존 256GB에서 512GB까지 늘리고, 화면이 더 큰 맥스 모델을 추가하면서 최고 사양을 선택했을 때 가격이 198만원까지 뛰었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20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은 소비자의 심리적 가격 저항선을 넘어섰다. 애플은 선택지가 늘어났을 뿐이라고 항변하겠지만, 소비자의 눈높이는 최고 사양의 플래그십 모델을 향한다. 이 때문에 200만원의 프레임에 빠질 수밖에 없다. 지난해에는 아이폰 10주년이라는 상징적 의미와 더불어 아이폰의 미래 아이폰X, 아이폰의 현재를 정립한 아이폰8이라는 스토리텔링이 고가 논란과 보급형 논란을 억제해줬다. 하지만 2018년 아이폰에는 애플의 자신감만 남아있었다.

200만원짜리 아이폰이라는 프레임 안에서 애플이 야심 차게 내놓은 XR은 자연스럽게 가격이 더 저렴한 보급형 라인으로 비치게 된다. 기존 아이폰 가격을 원하는 이용자에게 XR을 내미는 전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보급형도 99만원을 넘는 비싼 아이폰이라는 아우성만 남는다. 소비자 심리를 세세하게 살피지 못하고 이해타산적으로 고가 정책을 내놓은 애플이 감당해야 할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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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s tagline for the iPhone 6S is 'the only thing that's changed is everything', highlighting that the brand knows this is a phone that looks an awful lot like last year's model.

It makes sense that Apple would try its hardest to show that, despite the handset looking identical to last year's model, there have been loads of changes under the hood that make this an attractive phone in its own right.

The chassis is stronger, the camera sharper – with a new Harry Potter-esque way of capturing your snaps – and there's even a completely new way of interacting with the screen. On paper, it's an impressive upgrade.

 

See the iPhone 6S in action in our video review:

 

 

But when it looks identical to the iPhone 6, people will be desperate to know if the iPhone 6S is enough of an upgrade to justify the price. While the upgrades seem great, is it worth going all the way up to the iPhone 6S, or would the 6 do?

In terms of raw price, we're in a weird situation now. Samsung and the rest of the Android crew have been slowly ratcheting up the price of their high-end phones to the point where they're actually eclipsing the iPhone 6S at launch.

However, Apple's once again been the victim of its off-kilter launch cycle, meaning it's putting its phone into a market where the Galaxy S6 is now significantly cheaper – and so the iPhone 6S has a higher price to live up to. That said, this new phone is just that: a new phone. That means some potential buyers will be enamoured with the notion of getting the latest tech on the market rather than a six-month-old handset.

In the UK, that means between £50 and £100 upfront to get the phone for £36-£38 per month (if you want a decent slug of data and minutes) with the phone starting at £539 for the 16GB model, £619 for the 64GB model and £699 for 128GB.

It's starting at $649 if you're looking to pick it up off contract in the US, with the new $32.45 monthly cost if you're thinking of getting locked into Apple's yearly upgrade plan.

 

 

In reality though, the question of who this phone is aimed at isn't that hard to answer: for most people stuck on the iPhone 5S it's clearly the upgrade they're considering, and beyond that there's the disgruntled Android owner who's tired of looking at the slicker app experience Apple offers and seeing their own handset looking sketchy in comparison.

(Of course, there are a few people that tried Windows Phones as experiments, but they'd probably be happy with just about any other phone if they're still using a Nokia Lumia 930).

 

The difference between the iPhone 6 (left) and iPhone 6S (right) is nearly impossible to see

 

The issue Apple is trying to solve with the iPhone 6S (and the 6S Plus) is how it can convince users, especially in a market saturated with really rather brilliant smartphones, that the 'S' variant of the impressive iPhone 6 is a worthy phone to upgrade to in its own right.

When something is so visually similar, the onus is on the brand to show that the upgrades are really worth the extra cash.

Even if Apple keeps users within its own ecosystem there's every chance they'll look at the iPhone 6, which is now much cheaper – so it needs to make sure things like a stronger chassis, animated photos and a new pressable screen are worth the extra outlay when both phones will still work perfectly well in a couple of years' time.

 

 

 

Design

You've probably already heard, but the iPhone 6S is almost identical to last year's 6 in every way when it comes to the chassis. There are some very subtle differences, such as a slightly thicker frame and a little more heft, but it's so slight that I kept getting the two mixed up when doing side by side comparisons.

All cases fit both phones just fine too so, apart from a small S logo on the back of the phone, nobody is going to notice you've got the latest iPhone.

But there will be lots of you upgrading from the iPhone 5S, and in that case you'll need to be ready for a really big design change. The metallic chassis feels really nice in the hand, with a ceramic-like feeling on the outside (although if it's anything like the 6 then this can scuff over time if you keep it in a pocket with keys, so you'll need to think about the kind of case you'll want to keep it safe).

 

One of the things that Apple is touting is the fact the iPhone 6S is made of 7000 series aluminum, which is the strongest thing it's ever used in iPhone construction. The obvious connection people will make is with 'Bendgate' last year, when some users claimed their new phone had developed a slight curve in their pocket without much pressure.

The common belief was that these phones began to twist when placed in a rear pocket and sat upon. While it was proven that other metal phones actually were worse when it came to bending Apple didn't come out of the controversy well.

So it's no surprise that, while the company won't admit the real reason, the new iPhone is strong and never going to bend with such pressure. However, I feel like that we shouldn't feel happy our phones no longer bend – this seems like one of the minimum expectations I'd have of a smartphone, not a compelling reason to buy it.

The front of the phone is now covered in a new level of strength, with a glass that's far less prone to shattering when dropped on the floor – now that's something I can get behind. We've not drop tested it - we'll leave that to some other, braver reviewer - if the screen is stronger the responsiveness hasn't dropped.

 

 

In the hand, the iPhone 6S still feels like a dream. Even with the extra 14g over the iPhone it feels lightweight, easy to manipulate and really warrants the price. Samsung's new Galaxy S6 Edge invokes the same kind of feeling, and with it you don't mind spending the extra money over a more budget phone.

In terms of design, if you've seen the iPhone 6 then you've seen the 6S. The volume buttons, the power key, the silencer switch and the speaker are all in the same place as last year, with the grille at the bottom very easy to cover when you're watching videos or playing games in landscape.

If you're using the 5S, this is leagues ahead. The construction is good, the materials solid and there's no wiggle in the buttons at all. While you probably never bent your 5S, the idea that the iPhone 6S is stronger will probably please you, however unnecessary the claim is.

Apple's not done anything great with the design of the iPhone 6S, but the iPhone 6 was such a well-created phone that using the same chassis isn't going to harm its chances of success.

However, combined with the higher price and the continued presence of last year's model, I wish we were at least seeing some retooling of the phone to make it seem more attractive.

 

 

Screen

The screen on the iPhone 6S seems to be identical to last year's: we're talking a 4.7-inch affair with 750p resolution, which keeps it firmly in the 'Retina' range that the firm debuted all the way back with the iPhone 4.

It's hard to rate the display, as while it fails on resolution (quite spectacularly actually - phones a seventh the cost of the iPhone 6S offer 1080p screens, Samsung's cheaper phone has four times the resolution of the 6S and Sony has, inexplicably, just launched a 4K phone) it doesn't drop too badly on performance.

 

The iPhone 6S display is clear, bright, laminated to the glass and insanely colorful. The first time I saw it on the iPhone 6 I thought it was a fake picture stuck on top of a dummy unit, such was the clarity on offer.

So to use the same thing on the iPhone 6S makes sense - after all, the lower pixel count means it can be thinner and the battery can last longer, thanks to having fewer pixels to drive.

But there are some things missing: for instance, the contrast ratio (the difference between the brightest and darkest parts of the screen) is still poor, with the black areas looking a little grey. Samsung's Galaxy range predominantly uses OLED technology, which offers 'true' blacks and high brightness and packs a much better visual punch, and would have suited the iPhone down to the ground.

The sharpness in side by side tests is clearly lower too - the 326 pixels per inch is very low even compared the 401ppi of the iPhone 6S Plus - and most other models are over 500ppi to bring really, really clear displays.

Given OLED technology is used in the Apple Watch - and admittedly it looks brilliant - it's a shame the same thing couldn't have been done with the iPhone 6S.

It's important not to get too hung up on screen resolution in a phone - after all, if it's not serving a purpose (hey, Sony?) then it's just wasting battery. But the industry has moved on, and the higher pixel densities on offer are starting to really bring something to the table, with apps and general use looking pin sharp.

Here's hoping the iPhone 7 makes a massive jump forward to join the rest of the pack.

 

 

 

 

iOS9는 대대적인 디자인과 기능 변화 보다는 최적화와 편의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배터리 향상을 위한 저전력 모드가 추가됐고 메모 앱은 필기할 수 있는 노트 기능으로 강력해졌다. 또 교통정보가 추가된 지도, 강력해진 시리, 아이패드의 화면 분할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iOS9는 iOS8을 지원하는 애플의 기기들과 호환된다. (사진 = 씨넷)

씨넷은 15일(현지시각) 그 동안 알려져 있었던 iOS9 기능 외에 숨겨진 아기자기한 옵션과 기능들을 자세히 소개했다.

■ 동영상 녹화 해상도 설정

 

 

설정 > 사진 및 카메라 > 동영상 녹화 메뉴로 가면 녹화할 동영상의 해상도를 선택할 수 있다. (720p HD at 30fps, 1080p HD at 30fps, 1080p HD at 60fps 중 하나를 선택)

■ 동영상 재생 시 확대 축소 기능

 

 

동영상을 보면서도 손가락을 이용해 화면을 축소하거나 확대한 영상을 볼 수 있다.

■ 뒤로가기 버튼

 

 

앱이나 사파리 브라우저 사용 할 때 이전 화면으로 돌아갈 수 있는 뒤로 가기 버튼이 생겼다. 예전에는 홈버튼을 두번 눌러 멀티태스킹 메뉴를 화면에 띄워 이전 화면을 찾곤 했는데, iOS9에는 , 화면 왼쪽 상단에 “Back to” 버튼이 생겨 쉽게 되돌아 갈 수 있다.

■ 편리해진 사진, 동영상 선택

 

 

 

예전에는 사진을 여러장 선택하려면 하나 하나 선택해야 했다.새로워진 iOS9에서는 앨범을 열고 오른쪽 상단의 선택 버튼을 누른 후, 사용자가 선택할 사진을 드래그해서 여러장의 사진을 쉽게 선택할 수 있다.

■ 업그레이드 된 사진 앨범

예전에는 사진을 보다가 전체 앨범 화면을 보려면 왼쪽 상단의 화살표를 눌러야 했으나, iOS9에서는 이미지를 보다 손가락으로 아래를 쓸어내리면 앨범 보기 화면으로 바로 이동한다.

또, 사진보기 화면 아래 빈 공간에 다른 사진들을 작은 썸네일로 볼 수 있게 해두었다. 이 썸네일 이미지를 좌우로 이동해 사진 보기 화면에서도 다른 사진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이미지 숨김기능도 추가되어 숨기고자 하는 이미지 선택 후 공유 > 숨기기 버튼을 누르면 이미지가 가려진다.

■ 첨부된 이미지에 글씨, 서명 손쉽게 추가

 

 

 

아이폰에서 이미지가 첨부된 이메일을 받을 때, 앱을 떠나지 않고 직접 해당 이미지에 주석이나스케치를 추가하고 이를 직접 회신으로 보낼 수 있다. 첨부된 이미지를 꾹 누르면 연관 메뉴들이 나오는데 여기서 Markup & Reply 버튼을 누르면 해당 이미지에 문자나 서명을 추가할 수 있다.

■ 추천 기능

아이폰 홈 화면을 왼쪽으로 쓸어넘기면 사용자가 있는 지역 근처의 추천 장소 목록을 볼 수 있다. 여기에는 가까운 레스토랑, 상점, 주유소 정보들이 표시된다.

■ 다음 약속 출발시간 공지

새로워진 iO9는 다음 약속을 위해 떠나야 할 시간을 미리 알려준다. 일정 앱에서 새로운 일정을 등록할 때 ‘여행 타임(Travel Time)’을 스크롤 한 후 해당 기능을 활성화 시키면 된다.

How to jailbreak iOS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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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is beloved by millions of customers, but some of them find Apple's walled garden to be constricting. For them, there is jailbreaking. Though there is typically a gap between the releases of iOS software and their corresponding jailbreaks, iOS 6.0.1 was jailbroken in rapid-fire fashion, and we have the full instructions.

 

 

The only caveat is that it won't work on the latest devices, like the recent iPads (iPad 2, iPad 3, iPad 4), iPhone 4S, iPhone 5, or iPad mini. The A5, A5X, A6, and A6X chips are harder nuts to crack, and jailbreak developers will need some time.

Owners of the iPhone 4, iPod touch 4G, and iPhone 3GS (pre-A4), however, are in luck. The instructions below will help you to break down the walled garden of iOS 6, and install the jailbreak app hub Cydia.

Update your device to iOS 6.0.1

The first step is making sure your device is on iOS 6.0.1

The first step is making sure your device is on iOS 6.0.1

If you aren't yet on iOS 6.0.1, this is the first step. If you're already jailbroken, the fastest way is to connect your device to iTunes, and follow the prompt to update. If you're on iOS 6 but aren't yet jailbroken, then you can perform an over-the-air (OTA) update by going to Settings>General>Software Update on your device.

Download Redsn0w

... not that kind of red snow

... not that kind of red snow

Redsn0w 0.9.15b3 is available at the following links for Mac OS X and Windows.

Download the firmware for iOS 6

This is what the IPSW file will look like on a Mac

This is what the IPSW file will look like on a Mac

Since this version of redsn0w doesn't officially support iOS 6.0.1, you'll need a copy of iOS 6 (6.0) on hand. If you've already downloaded it to a PC, then you can locate it in Windows at "\Users\username\AppData\Roaming\Apple Computer\iTunes\iPhone Software Updates." If you're on a Mac, it's at "/Library/iTunes/iPhone Software Updates"

If you don't have a copy of iOS 6.0 on your PC, then you'll need to download it from the appropriate link below:

Follow the instructions

Instructions are easy and straight forward

Instructions are easy and straight forward

After opening redsn0w, choose Extras>Select IPSW. When prompted, choose the IPSW file that you just located. After selecting the proper build, return to the main redsn0w screen and choose "jailbreak."

From that point on, redsn0w's instructions are straightforward. Make sure your device is connected and follow along. The first thing it will ask is to enter DFU mode, which involves holding and releasing the power and home buttons at precise times. Don't worry, though, as redsn0w guides you through the process.

Install Cydia

Millions(?) of iPhone owners can't live without that Cydia icon their home screens

Millions(?) of iPhone owners can't live without that Cydia icon their home screens

Unlike in earlier iOS 6 releases, redsn0w now automatically installs Cydia. When redsn0w's process completes, you'll see the jailbreak app store waiting for you.

If you don't see Cydia after completing the jailbreak, go through the steps in the "booting" section below and it should be there.

Booting

You'll need to reconnect to redsn0w every time you reboot

You'll need to reconnect to redsn0w every time you reboot

This is a tethered jailbreak. That means that every time you reboot, you'll need to connect your device to a PC and re-run redsn0w. For each tethered boot, just select Extras > Just Boot from the redsn0w menu.

Moving forward

It may be some time until owners of newer (A5 and A6-based) iOS devices are able to jailbreak iOS 6.0.1, but we'll keep you posted as soon as they're available. You can read more at the Dev Team's source link below.

It should be noted that this is a beta release, and that the Dev Team (nor us) provide any guarantees that it is 100 percent stable.

Source: Dev Team Blog

 

 

- Source http://www.gizmag.com/how-jailbreak-ios-6-0-1/2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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